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국내 7월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전월 대비 둔화 하였는데요. 농축수산물 및 석유류 상승세 둔화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에 ‘'26.7월 소비자물가 동향 주요 내용’ 관련하여 재정경제부 보도자료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6.7월 소비자물가 동향 주요 내용
출처 : 재정경제부 보도자료
01. 주요 내용
1)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비 2.8% 상승 (’26.6월 3.2%)
ㅇ 농축수산물 물가는 할인지원 등에 힘입어 농·축·수 모두 전월비하락, 전년대비로는 농산물이 하락하며 전체 0.9% 상승(6월 3.2%)
- 전년비(%) : <농산물>1.1→△2.2 (곡물) 4.2 (채소)△4.2 (과일) △4.6 <축산물>6.2→4.4 <수산물>3.7→3.9
ㅇ 석유류 물가는 7차 최고가격 인하(△150원/ℓ, 6.27~)에 힘입어전월비△5.5% 하락, 전년비 상승세 둔화되며 15.5% 상승(6월 24.7%)
- 두바이유($/Bbl) : (’25.5) 63.7 (6) 69.3 (7) 70.9 / (’26.5) 103.2 (6) 79.5 (7) 76.8
- 휘발유 가격(원/리터) : (’25.5) 1,636 (6) 1,642 (7) 1,668 / (’26.5) 2,011 (6) 2,005 (7) 1,882
- 경유 가격(원/리터) : (’25.5) 1,502 (6) 1,505 (7) 1,532 / (’26.5) 2,006 (6) 1,999 (7) 1,868
ㅇ 가공식품 물가는 업계 가격인상 등으로 상승세 소폭 확대되며1.0% 상승(6월 0.9%)
ㅇ 개인서비스는 성수기 영향 등으로 숙박·여행 등 중심으로확대되며 3.5% 상승(6월 3.4%)
- 전년비(%) : <외식> 2.6→2.6 <외식제외> 3.9→4.1
2) 근원물가
개인서비스 상승 등으로 전년동월비 2.6% 상승(’26.6월 2.5%)
ㅇ 경제협력개**구(OECD) 기준 근원물가로서, 계절적 요인이나 일시적 충격에 의한 변동분을 제외한 물가상승률로 458개 품목 중 식료품, 에너지 관련 품목을 제외한 309개 품목으로 작성
3) 생활물가
식품, 식품外 모두 오름폭 둔화되며 전년동월비 2.5% 상승(‘26.6월 3.4%)
ㅇ 전체 품목 중 구입 빈도와 지출비중이 높아 가격변동에 민감한 144개 품목으로 작성
ㅇ 생활물가지수(전년동월비,%,’26.6→7월) : <식품>2.3→1.6 <식품이외>4.1→3.2
4) 신선식품
신선채소 하락 전환 등으로 전년동월비 △2.3% 하락(’26.6월 0.4%)
ㅇ 신선어개(생선·해산물), 신선채소, 신선과실 등 계절·기상조건에 따라 가격변동이 큰 55개 품목 ㄴ
ㅇ 신선식품지수(전년동월비,%,’26.6→7월) : (신선어개)4.1→4.4 (신선채소)0.9→△4.3 (신선과실)△2.1→△4.7
02. 평가 및 대응
1) 평가
7월 소비자물가는 역대최대 할인지원, 최고가격 인하 등에힘입은농축수산물, 석유류 상승세 둔화 등으로 전년동월비 2.8% 상승(6월 3.2%)
2) 대응
석유 최고가격 운영 등 석유류 가격안정과 함께 농축수할인지원 지속 및 수입·공급 확대 등 먹거리 가격안정 노력 강화ㅇ 더불어 명절 장바구니 물가 안정 등을 위한 「추석 민생안정대책」도차질없이 마련하여 9월 발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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