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배 레버리지(SOXL) 탈출 러시? 다들 지금 어디로 환승하시나요








오늘 증권가 뉴스 보니까 우리 서학개미님들 투자 트렌드가 확 바뀌고 있네요.



지난달까지만 해도 '상남자 특' 외치면서

미국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SOXL) 엄청 담으시더니,

8월 들어서 무려 8,700억 원치나 매도하셨다고 합니다.




대신 그 돈으로 마이크론이나 SK하이닉스 ADR 같은 '실적 깡패' 개별 우량주로 갈아타고 계신다네요.



시장 전체 방향에 무지성 3배 배팅하기보다는, 이제 진짜 숫자로 증명하는 기업에만 돈이 몰리는 '실적주 옥석 가리기'가 시작된 것 같습니다.



여기에 미국이랑 일본 당국이 전격적으로 공동 외환시장 개입까지 하면서 엔화 강세 흐름을 짱짱하게 유지하고 있죠.



이런 굵직한 글로벌 통화정책 변동성이 터질 때는 확실히 개별 실적주가 멘탈 방어력이 좋긴 한 것 같습니다.





우리 플팍스 회원님들 중에서도 아직 3배 레버리지 쥐고 롤러코스터 타시는 야수 분들 계신가요?



아니면 벌써 실적주로 싹 갈아타서 편안~하게 스윙 치고 계신가요?



다들 이번 8월 변동성 장세에서 포트폴리오 비중 어떻게 가져가시는지 댓글로 투표 한 번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