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이번 주는 미국 7월 고용지표 발표, 스페이스 X 2분기 실적발표가 미국 증시는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는 데요.
이에 ‘미국 7월 고용지표 발표, 스페이스 X 2분기 실적 발표 등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일정 및 이슈’ 관련하여 언론보도 및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주요 국가 경제 및 금융 주요 일정
출처 : 언론보도 외
1) 8월 3일 (월)
ㅇ 미국 7월 I** 제조업 지수
ㅇ 한국 7월 수출입 동향
ㅇ 중국 7월 레이팅독 제조업 PMI
2) 8월 4일 (화)
ㅇ 미국 6월 JOLTS 구인/이직 보고서
ㅇ 한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발표
ㅇ 실적 발표 : 스페이스 X, AMD, 우버, 화이자 등
3) 8월 5일 (수)
ㅇ 미국 7월 I** 서비스업 구매관리**수
ㅇ 한국 7월 외환보유액 규모 발표
ㅇ 실저발표 : 월트디즈니, 에어비앤비 등
4) 8월 6일 (목)
ㅇ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ㅇ 한국은행 6월 경상수지(잠정)
5) 8월 7일 (금)
ㅇ 미국 7월 고용보고서
02. 주요 국가 주간 경제 및 금융 이슈
출처 :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1) 미국 7월 고용시장 부진 이어질지 주목. 7월 I** 지수도 발표
ㅇ 8.7일 미국 7월 고용지표 발표. 비농업고용자수는 5월 17.2만명에서 6월 5.7만명으로 큰 폭 감소후 금번 8.8만명 내외로 소폭 증가 예상. 실업률은 6월 4.2%로 하락후 동 수준 예상
ㅇ 8.3일 미국 7월 I** 제조업 PMI 발표. 1~4월 52대에서 5월 54.0으로 상승했으나 6월 53.3으로 반락후 금번 반등할 가능성. 8.5일 서비스업 PMI도 6월 54.0에서 반등 예상
2) 미국-이란간 협상 재개 여부 및 홍해·호르무즈 상황에 촉각
ㅇ 지난주말 미국이 신속한 협상 재개를 조건으로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막판 취소한 이후 금주 협상에 주목. 사우디의 해상 방위연합 창설 속 후티반군과의 충돌도 관심
ㅇ 한편 브렌트유는 지난주 90달러까지 반락한 이후 주말 미국의 이란 공격 취소, OPEC+ 증산 합의로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으나 이란-오만간 호르무즈 협상 결과가 유동적
3) 스페이스X 실적과 물량출회 영향 및 주요 기술주 실적에 관심
ㅇ 미국 스페이스X 주가가 지난주 112달러로 추가하락해 공모가격(135달러)을 크게 하회한 이후 8.4일 2분기 실적에 주목. 8.6일 1차 보호예수 해제(전체물량 20%) 영향도 관심
ㅇ 지난주 후반 반등을 시도했던 미국 반도체주의 추가 상승 여부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금주 스페이스X와 함께 AMD, 샌디스크 등의 실적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촉각
4) 중국 7월 레이팅독 PMI 및 물가지수 발표
ㅇ 8.3일 중국 7월 레이팅독 제조업 PMI는 3개월만에 반등(6월 51.7), 5일 서비스업 PMI는 2개월 연속 하락 예상(6월 54.1). 8.7일 7월 교역지표는 반락 가능성(6월 수출 27%, 수입 36%)
ㅇ 8.9일 중국 7월 CPI 발표. 지난 5월 1.2%(yoy)에서 6월 1.0%로 3개월만에 둔화후 추가하락 여부에 관심. 같은날 7월 PPI는 전월 4.1%로 4개월 연속 플러스속 추가상승 여부에 관심
5)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법 표결 여부에 관심. 트럼프 경제정책 홍보 예정
ㅇ 미국 가상자산 시장구조법인 클래리티법(CLA**TY Act)이 이해충돌 절충안 마련후 8.8일 휴회전 상원 표결 가능성. 수요일까지 토론종결 동의안이 제출되어야 본희의 표결 가능
ㅇ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5일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해 근로가정 세금감면 등 경제정책에 대한 홍보에 나설 예정. 이 과정에서 관세, 중동 등에 대한 언급도 나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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