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가장 시끌시끌한
화두는 역시 국내주식
그중에서도 삼성전자+하이닉스입니다.


삼전과 닉스의 주가가 하락하는 가운데
특히 레버리지에 투자한 투자자들의
반대매매 및 주가 폭락의 고통이 큰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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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1년 뒤 현재 수준으로 되돌아오더라도, 두 종목의 하루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은 최대 75%의 손실을 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양증권이 오늘(29일) 공개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시뮬레이션 자료를 보면, 지난 5월 27일부터 이달 22일까지 나타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일별 주가 변동성이 앞으로도 유지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같이 추산됐습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6개월 뒤 시작 가격으로 되돌아오는 상황에서도 2배 레버리지 상품의 수익률은 마이너스 39.78%로 계산됐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의 수익률은 마이너스 50.27%로 투자금이 절반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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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스피 5000을 외쳤던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주가는 5000p를 넘어 9000p까지 찍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그결과 실제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외치며
미국으로 발을 돌렸던 서학개미들이
한국시장으로 많이 돌아왔었습니다.
국내 주식시장의 투명성 및
지속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는
상법 개정안 등 통해
국내 주식 투자에 우호적인
환경을 만들어준 집권당의 도움과
삼전닉스의 메모리 반도체 호황으로 9000까지 터치한거죠.
그런데 세상에서 가장 나쁜게
주고 뺏는거라고 하죠?
주고 뺏는거라고 하죠?
레버리지 상품을 도입하고
집팔고 주식사라고 홍보할때는 언제고
주가가 하락하니 바로 규제 강화?


3.
이러니 "어느 바보가 국장을 하겠나"
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오는거지요.
전 그래서 늘 테마성, 이벤트성으로
주식투자하는걸 지양하고 있으며
블로그에서도 주구장창
근시안적으로 시장을 판단하지말고
장기적으로 투자대상을 물색하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어느 시장이건 결국
투자 대상은 '기업'이고
기업에 투자하려면
그 기업의 '역량'과 '지속가능성'을
분석해야합니다.
4.
한국의 1등기업이 어디인가요?
최근 sk하이닉스에 밀리긴 하지만
그래도 시총 기준 1위는
역시나 굳건한 '삼성전자'입니다.
미국 1위 기업은요?
반도체 설계 회사인 '엔비디아'입니다.
누구의 기술력(인력)과 자본력이 더 높고
지속가능할 확률이 높을까요?
아니 조금더 현실적으로
AI경쟁에서 뒤쳐져 잠깐 시총2위로 밀려난
삼성과 똑같은 업종을 영위하는 애플과
비교하면요?
굳이 설명안해도 아실겁니다.

1등 기업에 투자하세요.
국내 1등도 좋지만
세계 1등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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