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7월, 부동산 대토론회를 실시했다. 역시가 역시고 역시는 역시였던 대토론회였다. 10억 이상부터는 보유세를 올리자는 교수나, 1주택자도 100% 투기라는 감정평가사, 서울 수도권의 재산세를 걷어들여 지방에 배분하자는 대학생, 양도세 비과세를 생애 1회로 축소하자는 사람 등등 생각치도 못하는 발언들을 하는 사람들이 나왔다. 발언들을 유추해 보면 당연히 보유세를 올릴 것이고 1주택 비거주자에 대한 과세도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 공급은 첩첩산중으로 가게 되는 중이다. 그래서 이번 줍줍은 매우 중요하다.

오늘은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줍줍 1세대 특별공급 조건은 ?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줍줍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은 5호선, 8호선 천호역이 도보 8분 거리의 더블역세권이기에 잠실, 강남, 종로 등의 접근성이 나름 뛰어나다. 8호선이 갈 수 있는 곳이 한정적이기에 5호선이 핵심 노선이다. 단지 근처에는 이마트, 현대백화점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인접하며 약 1KM 내 강동성심병원, 롯데시네마 등 생활편의시설의 접근성이 좋다. 단지 바로 앞 천호공원과 천호뉴타운 사업이 진행 중이기에 현재의 낙후된 주거지가 개선된다면 강동구는 동작구와 함께 강남4구라 칭할 수 있을 것이다.

분양가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의 줍줍 1세대는 84타입이 13.41억에 나왔다. 계약금은 20%이기에 2억 6,838만원 정도가 계약금으로 나간다. 현재 84타입이 호가로 16억 수준이기에 시세차익은 3억~4억은 먹고 가는 아파트이기에 서울 시민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에 해당하는 무주택자라면 도전해봐야 한다.

분양일정

※ 접수일 : 26년 7월 27일

※ 발표일 : 26년 7월 31일

주의사항

해당 구역은 특별공급으로 진행되는 곳으로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으로 공급된다. 특별공급으로 추첨제로 진행되며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 및 만 65세 이상의 직계존속(배우자의 직계존속 포함)을 3년 이상 계속하여 부양한 사람에게 제공된다. 서울시라 투기과열지구와 토지허가거래구역에 묶이며 분양가 상한제가 미적용된다.

대출 조건은 LTV 40%로 중도금 대출은 불가하고 잔금대출을 40%로 가능하지만 대출규제로 인해 15억 미만이므로 최대 5억 3천만원 받을 수 있다. 재당첨제한이 없고 거주의무가 없으며 전매제한 3년이 붙는다. 거주의무가 없어 전세를 둘 수 있지만 조건부 전세대출을 통한 잔금 치르기는 불가능하므로 현금으로 매수 후 전세를 주어야 한다.

전세는 9억 정도이기에 매수 후 전세를 준다면 8억~10억 사이로 전세를 주면 될 것이다. 하지만 계약금 20% + 잔금 대출을 제외하고 내 돈은 12억 이상이 필요하고 2개월 내 잔금을 완료해야 한다. 공급 자체가 1세대이고 노부모 3년 이상 부양, 무주택세대주라는 조건이기에 당첨되는 순간 로또인 로또청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