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는 거듭 말씀드리지만

주식투자할때는 절대 Never

빚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파트를 살때는

주담대에 신용대출까지 영끌해 투자했지만

주식은 빚을 이용하면 '안정감' 이 낮아지기 때문이죠

'안정감'은 없고 '조바심' 이 높아지면

투자 수익을 얻을 확률이 급격히 낮아집니다.




다행히 대상이 코스닥 잡주가 아니라

삼성전자라는 우량주이긴 하나,

아무리 우량주라도 주식은 주식입니다.

삼전을 내가 30만원 주고 샀는데 1년내 전고점인 38만원이 되면 다행이나,

1~2년이 지나도 계속 30만원이면?

아니 오히려 떨어져서 20만원을 찍는다면?


과연 그 '조급함'을 버틸 수 있을까요?

결국 빚을 내서 주식을 사는 경우엔

결과적으로 수익률이 좋을 수가 없습니다.

(세상에 100% 확실한건 없기 때문에)

2.

물론, 투자에 엄청난 재능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죠.

유능한 트레이너들,

기업에 대한 정보가 굉장히 agile 하고 풍부하며

animal spirit 을 타고난 이들....



투자수익률을 1회성으로

좋은게 아니라,

20년간 연평균 30%

30년간 연평균 20%



평범한 직장인들 및 자영업자들은

그냥 따박따박 나오는 월급 및 수익으로

매달 우량주에 적립식 투자하는게

가장 승산이 높은 투자방법입니다!

우량주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