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도체 기업의 실적은 변함없이

우상향중이고 컨센서스 역시

뛰어난데요.

미국 빅테크의 capex 지출 감소

반도체 공급 과잉 우려 등의

영향으로 반도체 기업의 주가는

오르락 내리락 급등과 급락을

반복중에 있습니다.

이런 시장에서 레버리지 투자를

한다는건 자살 행위에 가깝습니다.

그야말로 주가가 녹아내리게 되는거죠.





2.

이런 와중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국자잉 아닌 미국장에 그것도

레버리지에 투자한 용자가 있었으니

바로 현대차 직원이었습니다.

현대차 연봉 및 성과급은 높기로

유명하니 추매하면서 버티면

샌디스크,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은 충분히 반등할 기미가 있으나,

마이크론2배, 샌디스크2배,

DRAM2배 등은 원금 회복이

쉽게 되지는 않을겁니다.





필자는 올해 수익이 1억원

현재 손실액이 -8천만원

지금이라도 남은 2천만원의

수익을 확보하기 위해 수익실현을

하는게 맞는지 물어보네요.

질문내용과 댓글의 대댓글을

살펴보면 필자는 전혀 손절의

의지는 없고 단지 본인이 보유한

레버리지 상품들이 반등할거라는

헛된 믿음을 다른 개미투자자에게서

얻고자 하는 심약 개미인듯하네요.

3.






댓글단 대부분의 사람들 역시

레버리지 투자중이며 마이너스를

기록중에 있다고 합니다.

손절하라는 의견보다는

버티고 견디면 다시 오를거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네요.

과연 그렇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