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이런 일이 발생했다. 그렇게 비싸다고 논란이 되었던 더샵신길센트럴시티가 불과 몇 년 만에 재평가받고 있다. 고분양 논란에서 이제는 그나마 선녀였다고 평가받는 것이 신길뉴타운이다. 워낙 서울 매수세가 강하다보니 75주 연속 상승이고 주식시장에 피바람이 불자 역시 가장 안전한 것은 부동산이라는 것을 느끼게 한 것이다.
더샵신길센트럴시티는 지주택의 얼마 없는 완성작으로 이번에 나오는 물량 67세대는 조합원들의 매도나 부적격 자격 변동으로 인해 나오는 만큼 로얄동, 로얄층의 알짜배기 세대임은 틀림 없다. 이렇게 이례적으로 많은 물량이 나온 것은 처음이므로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
오늘은 고분양 논란 더샵신길센트럴시티 조합원 취소물량 전세 가능하다고 ?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더샵신길센트럴시티
더샵신길센트럴시티는 영등포구 신길동 7호선, 2호선 사이에 위치한 지주택 사업구역이었다. 도신초등학교를 안고 있는 초품아에다 2천세대 이상의 대단지, 신안산선의 개발, 신길뉴타운의 영향력으로 지금보다 더 좋아질 것이라는 평이 많은 곳이다. 게다가 원수에게나 권하라는 지주택의 성공 사례이기에 영등포구의 신길, 대림 등의 노후주거지의 개발이 더 흥행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많이 붙은 곳이다.

몇개월 전 분양할 때에는 신길동에 이러한 분양가가 말이 되냐고 고분양가 논란이 되었던 곳이었다. 하지만 써밋클라비온과 나머지 신길뉴타운이 개발된다면 낙후된 여의도 이외의 영등포구는 신축으로 깔끔하게 정비되고 더욱 살기 좋을 곳이 될 것은 분명하다.
당시 분양가가 평당 5,500만원이었는데 이제는 은평구가 국평 18억인 시대, 강북도 평당 6천인 시대가 오면서 이제 보니 선녀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근처 래미안에스티움이 20억 이상이므로 시세차익은 2억~3억을 안고 가는 것이다.
분양가
더샵신길센트럴시티위 분양가는 평당 5,500만원으로 59타입이 13억~14억 수준이고 84타입은 16억~18억이다. 일반공급 경쟁률은 31.86 : 1로 평균 가점은 66.52점이다. 가장 인기가 많았던 평수는 84타입이며 59타입의 물량공급이 가장 많았다. 현재 신길센트럴자이의 매물이 59타입으로 17억~18억이므로 시세차익은 3억을 먹고는 가는 것이다.
분양일정
※ 입주자 모집 공고일 : 26년 8월 7일
※ 특별공급 : 26년 8월 18일
※ 당첨자 발표 : 26년 8월 27일
주의사항
다만, 실거주 의무가 없어 전세를 놓을 수 있다. 이번 대통령이 매도했을 때처럼 매도인에게 부족한 돈을 대출하여 연 이자(시중금리 수준)를 납부한다면 현금이 부족하더라도 매수할 수 있을 것이다. 단, 이제는 최대 대출이 3억이고 사금융도 막혀있기에 왠만한 현금부자가 아니라면 줍줍에 지원하더라도 매수할 수가 없다.
서울특별시 2년 이상 거주자 우선공급되며 수도권에 있는 사람이라면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청약통장에 가입하고 24개월 경과 후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시키고 반드시 세대주여야 한다. 또한, 재당첨제한으로 인해 과거 5년간 청약 당첨된 사람이 아니어야 한다. 2주택 이상의 사람이 아니고 1주택 이상 소유한 세대에 속한 분은 1순위 가점제 신청이 불가능하다.
만약, 청약에 당첨되었다면 일단 계약금 10%이므로 가장 많은 물량의 59타입이라면 1억 4천만원의 계약금과 대출 3억까지 합쳐 총 4억 4천이다. 59타입의 분양가가 13억~14억이므로 중도금 대출도 40%까지이므로 20%는 자납해야 하므로 약 9~10억의 현금이 필요하다. 전세가를 살펴보면 6억~7억 수준이므로 일단 잔금을 치고 전세 6억~7억 수준으로 전세를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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