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증시와 코인 시장의

변동성이 정말 극에 달하는군요.

미국증시와 한국증시의

반도체주식들은 그래도

급등했다 급락하고

급락하면 다시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포함한

대부분의 코인은 약보합세를

유지하며 지루한 장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문제는 레버리지 투자자들

그중에서도 코인 선물 등

고 위험성 상품에 투자한

투자자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




3.

심지어 람보르기니 타는

300억대 자산가는

코인 선물 상품이 청산(0원 됨)되어

본인의 차 안에서 자살을 했고,

기업은행 행원은

시드 4억(2억 원금 + 2억 대출)으로

1년만에 10억원을 만들었으나

하루아침에 10억원이 사라지고

대출 2억원만 남음


정말 피눈물 흘리는 사람들

많네요.

주식 레버리지 상품 및 코인 선물

상승장에는 무섭게 올라서

투자자들은 매일매일

돈복사 되는거 보면

도파민이 계속 분비되고

금방이라도 부자가 될거 같아

흥분감에 휩싸이기도 하나,

반대로 하락할때는 또 무섭게 떨어지고

심지어 0원에 수렴하기도 하는

무서운 투자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