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이번 주 미국 증시를 비롯한 글로벌 투자 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 확대 여부에 따라 주식시장에 영향이 미칠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이에 ‘미국·이란 긴장 확대 여부 등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일정 및 이슈’ 관련하여 언론보도 및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일정
출처 : 언론보도 외
1) 7월 20일 (월)
ㅇ 미국 6월 선행지수
ㅇ 중국 7월 대출우대금리
2) 7월 21일 (화)
ㅇ 실적 발표 : 미국 3M, GM
3) 7월 22일 (수)
ㅇ 영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ㅇ 실적발표 : 알파벳, 테슬라, IBM
4) 7월 23일 (목)
ㅇ 미국 주간 실업보험 청구 건수
ㅇ 유럽중앙은행 ECB 기준금리 결정
ㅇ 한국 2분기 경제성장률 속보치
ㅇ 실적발표 : 미국 인텔, 한국 삼성바이오로직스, KB금융, 신한지주
5) 7월 24일 (금)
ㅇ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PMI 잠정치
ㅇ 미국 서비스 PMI
ㅇ 미국 6월 신규주택 판매
ㅇ 일본 6월 헤드라인 CPI
ㅇ 실적발표 : 버라이즌, 한국 현대모비스, 두산로보틱스 등
02.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이슈
출처 :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1) 미국·이란 긴장 확대 여부 및 호르무즈·홍해 해협 상황에 주목
ㅇ 지난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금주 이란이 합의하지 않을 시 발전소, 교량 공격을 시사 후 실제 일부 인프라 공격에 나섰으며, 이란의 중동국 보복 공격 과정에서 미군이 사망
ㅇ 금주 미국이 이란에 전면적인 공격을 강화할 지와 함께 이란이 중동국 기반시설 파괴와 후티반군을 이용한 홍해 폐쇄에 나설 지 촉각. 이스라엘 총리의 미국 방문도 관심
2) 트럼프 행정부, 무역법 301조에 근거한 관세 2.0 발표 가능성
ㅇ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법 122조에 근거한 글로벌 10% 관세 효력이 7.24일 종료될 예정인 가운데, 이를 대체할 무역법 301조에 근거한 각국의 관세 내용이 발표될 예정
ㅇ 이미 6월 60개 경제권 수입품에 10% 또는 12.5% 추가관세를 예고해(한국 등 46개국 12.5%) 이번 확정 관세와 근거 내용에 관심. 금주 브라질에의 25% 관세 강행 여부도 주목
3) ECB 금리 동결 가능성. 중국과 인도네시아의 금리 결정도 관심
ㅇ ECB(유럽중앙은행)는 지난 6월 3년만에 정책금리를 인상후(예금금리 2.25%) 7.22~23일 회의 에서 동결 가능성. 다만 추가 인상 시사 여부, 선제적 지침 대용(기본지침) 설명에 관심
ㅇ 중국인민은행은 2분기 성장률 둔화에도 7.20일 대출우대금리를 14개월 연속 동결할지 관심.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지난 6월 2차례 인상후(5.75%) 7.22일 추가 인상할지 관심
4) 한국 2Q GDP, 일본 및 영국 6월 CPI 발표
ㅇ 7.23일 한국 2분기 경제성장률 속보치 발표. 작년 4분기 전기대비 -0.1%에서 금년 1분기 1.8%로 큰 폭 플러스로 전환했으나 금번에는 0.5% 내외로 둔화 가능성
ㅇ 7.24일 일본 6월 헤드라인 CPI는 지난 5월 1.5%(yoy)로 반등후 추가 상승, 근원 CPI(5월 ex 식품 1.4%, ex식품·에너지 1.8%)도 반등 예상. 7.22일 영국 6월 CPI도 관심(5월 2.8%, 근원 2.6$)
5) 영국 앤디 번햄 총리 취임. 중국 신형 AI 모델 공개 후 글로벌 기술주 영향도 주목
ㅇ 영국 앤디 번햄 의원은 7.17일 노동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 후 7.20일 총리직에 오를 전망. 관심은 각료 구성, 경제·재정정책 로드맵 및 국채시장 반응
ㅇ지난 7.17일 중국 스타트업 문샷이 미국 AI 모델에 필적할 새로운 모델을 공개해 논란. 지난 1월 중국 딥시크 AI 모델 공개후 나타났던 기술주 급락이 재연될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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