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나라의 위대한 기업인 삼성전자가

중국기업들에 3분기 D램(메모리)가격

20% 인상안을 통보했습니다.





2.

3분기(7~9월) D램 가격 인상안은

기정사실화 된 듯 합니다.

이미 중국 납품기업들에 공문으로

통보도 한 상황이며, 이러한 일련의

행보들을 보면 메모리 반도체는

아직도 공급이 수요를 못 쫓아가는

형국이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3.

D램뿐만 아니라 낸드 플래시까지

메모리 반도체는 가격이 모두 상승중입니다.

소비자 가격(P)을 올리는데도

수요량(Q)이 줄어들지 않으면

무슨 현상이 발생할까요?

맞습니다.

실적향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물 들어올때 노젓는다'

라는 말은 딱 지금 상황에

적합한 말인거 같습니다.


이번 메모리 반도체의 호항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으나

호황기동안 벌어들인 수익으로

삼성전자는 불황기를 버티면서

또 다른 신사업을 추진할

체력을 기르게 되었습니다.

삼성전자에 투자하지 않을

이유를 오히려 찾기 힘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