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가 아니라 아리따운 여대생이

찍은 수익률입니다.

심지어 아빠 추천으로 샀다고 하네요.












모자이크 처리했지만 실루엣만으로도

충분히 아리따운 대학생이

sk하이닉스가 무려 14만원대일때

100주를 매수해서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 하이닉스가 200만원정도니

평가금액은 무려 2억원


주식투자가 처음이고 심지어

첫 종목인 sk하이닉스에서

텐베거가 터져버렸네요.

그 덕은 모두 아버지 덕분이라고

합니다.

아버지가 금융 조기교육도 시켜주시고

2천만원 이내 증여도 해주신거 같네요.

2.

댓글들도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