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주식시장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외하고는 대화가 안되죠?

예전에 비트코인이 2~3천만원에서

1억까지 갔을때 코인 미보유자들이

느끼는 FOMO와 코인 투자 열풍이

다시 되풀이되는 느낌입니다.

그런 와중에 학원강사로 활동중인

40대 중반의 남자가 삼성전자덕에

드디어 파이어(은퇴)를 했다고 하네요.




2.

삼성전자가 5만원대일때

(거의 바닥일때죠...)

무려 5억원을 때려 넣었다고 하네요.

한번에 넣지는 않았을테고

한달간 적립식으로 사모으지 않았을까

싶네요.

근데 그게 사실이라면 삼성전자로

무려 1만주 가까이 보유할테고

최근 시세로 30억원이 넘을텐데

진짜 사실일까요?




정확히 5.1억원 투자해서

지금 30억원 넘게 보유중이네요.

이 학원강사님의 가족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부동산은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는

확인이 안되지만

가족이 있든 없든

부동산이 있든 없든

30억원

충분히 은퇴가능한 숫자입니다.

3.

금융자산 30억원을 보유하면

어떤 느낌일까요?

전 아직 가져보지 못해서 상상이 안되네요.

30억원이면

10억원은 빅테크 개별주에(GOOGL, MSFT 등)

10억원은 지수형 ETF(SPYM, QQQM 등)

10억원은 월배당 커버드콜(JEPQ, GPIQ 등)

이렇게 포트폴리오를 짤거 같네요.

상상만해도 가슴벅차고

든든한 포트폴리오입니다.

매월 배당으로만 세후 1천만원씩

들어올테고, 배당을 재투자안하고

다 써버려도 투자원금은

보수적으로 매년 2~3억원씩

늘어날게 뻔합니다.

5년후면 40억,

10년후면 60억원은 되어있겠네요.


5억이라는 돈이 적은 돈은 아니나 

평범한 직장인이 또 절대

못모을 돈도 아닙니다.

20년간 일하면서 연간

2~3천만원씩 모으면 5억원입니다.

5억원 자체의 힘은 약하지만

그 5억원을 삼성전자, 구글 등

세계 최고의 기업에 투자하고

복리의 힘에 올라타는 순간

그 폭발력은 어마무시합니다.

오늘도 우량기업에 꾸준히

투자하며 기다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