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이번 주는 6월 FOMC 의사록 공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워시 연준 의장의 첫 회의에서 앞으로의 연준 횡보를 가늠할 수 있는 단초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또한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에서 종전 합의 관련한 회담이 재개될 예정인데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개방에 대한 상황에 시장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미국 6월 FOMC 의사록 공개, 미국과 이란 회담 재개 등 미국 증시 및 주요 국가 경제·금융 이슈' 관련하여 언론 보도 및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미국 및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일정

언론보도 외




1) 7월 6일 (월)

●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지수

● 한국 외환시장 24시간 거래

2) 7월 7일 (화)

● 미국 5월 무역수지

● 삼성전자 2분기 잠정 실적 발표

3) 7월 8일 (수)

● 미국 FOMC 6월 의사록 공개

● IMF 세계경제전망 수정 발표

● 한국 5월 경상수지

4) 7월 9일 (목)

● 중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발표

● 중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PPI 발표

5) 7월 10일 (금)

● 일본 6월 생산자물가지수

SK하이닉스 주식예탁증서, ADR 형태 나스닥 상장


02.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이슈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1) 하메네이 국장과 미국-이란 회담, 트럼프 참석하는 나토 정상회의에 주목

● 7월 4일 ~ 9일 하메네이 전최고지도자 국장이 끝난 7월 11일 미국과 이란간 회담이 파키스탄에서 재개될 예정. 국장 이후 커지는 이란 강경파들의 목소리와 호르무즈 해협 상황에 주목

● 나토 정상회의가 7월 7일 ~ 8일 튀르키예(앙카라)에서 개최 ▲우크라이나 지원 및 러시아 대응 ▲국방투자·방위산업 강화 ▲중동전쟁 논의 내용과 함께 트럼프의 나토 관련 발언에 관심


2) IMF 세계경제전망 수정 발표. 세계경제 및 국가별 전망치의 조정 방향에 관심

● IMF는 7월 8일 수정 세계경제전망 발표. 지난 4월에는 금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1% 하향(-0.2%P)하고 내년은 3.2%로 유지했으나 금번 조정 방향에 주목

● 또한 미국(금년 2.3%), 유로존(1.1%), 독일(0.8%), 일본(0.7%), 영국(0.8%), 중국(4.4%), 한국(0.8%) 등의 조정 및 4월 상향했던 전세계 소비자물가(4.4%)와 교역증가율(2.8%) 변경에 관심


3) 연준 개혁 위한 5대 태스크포스 인사 발표. 6월 FOMC 의사록도 공개

● 워시 연준의장은 금주 연준 운영 개혁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이끌 인사들을 공개. 외부 전문가 위주이며 해외 인사도 포함 예정

● 연준은 7월 8일 FOMC 의사록 공개. 6월 워시 의장 주재의 첫 회의에서 금리동결, 경제·물가 평가, 연준 개혁 관련한 내부 논의를 가늠. 금주 윌리엄스, 로건 연은 총재의 연설도 예정


4) 중국 및 일본 물가지수 발표. 뉴질랜드의 금리인상 여부도 관심

● 7월 9일 중국 6월 CPI 함께(5월 1.2% YOY) 지난 5월 4년래 최고인 3.9%로 상승한 PPI가 6월 추가 상승할지 관심. 일본 6월 PPI로 전월 6.3%(YOY, 3년래 최고)로 급등 후 향방에 관심

●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7월 8일 통화정책회의 개최. 작년 11월까지 금리 인하후 올해 3회 연속 동결을 이어오고 있으나 금번에는 인상 정망이 점증(현 정책금리 2.25%)


5) 미국 기술주 추가 조정 여부에 주목. 한국 외환시장은 24시간 거래 시작

● 미국 반도체지수는 AI 우려 확대로 6월 하순 이후 14% 급락했으며, 빅테크주가도 7% 내외 하락. 연휴 이후에도 금주 투자심리 악화가 이어지며 추가 조정을 보일지 주목

● 한국 외환시장은 7월 6일부터 24시간 거래 출범. 외국인 대거 매도 등 수급 불안 속에서 종전 거래 없었던 오전 2~9시를 포함한 전체 거래량 추이와 환율 변동성에 관심


지금까지 '미국 6월 FOMC 의사록 공개, 미국과 이란 회담 재개 등 미국 증시 및 주요 국가 경제·금융 이슈' 관련하여 알아보았는데요.

이번 한주도 여러분들의 성공 투자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