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이번 주는 미국 6월 고용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간 중동 전쟁으로 국제유가 상승하였습니다. 이로 인한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였는데요. 6월 고용지표 결과에 따라 연준의 금리정책에 변화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미국 6월 고용지표, 중국 6월 PMI 발표 등 주간 미국 증시 일정 및 주요 국가 경제·금융 이슈' 관련하여 언론 보도 및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미국 증시 및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일정
출처 : 언론보도 외

1) 6월 29일 (월)
● 미국 6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지수
2) 6월 30일 (화)
● 미국 6월 시카고 구매자관리자수 PMI
● 미국 6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심리지수
● 미국 5월 구인이직보고서
● 중국 6월 통계청 제조업 PMI
● 실적발표 : 나이키
3) 7월 1일(수)
● 미국 6월 ISM 제조업지수
● 유럽 6월 소비자물가지수 예상치
● 한국 6월 수출
● 중국 6월 레이팅독 제조업 PMI
4) 7월 2일 (목)
● 미국 6월 고용지표 발표
● 한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5) 7월 3일 (금)
● 미국 독립기념일 대체 휴무일, 금융시장 휴장
02.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이슈
출처 : 국제금융센터 해외동향부
1) 미국-이란간 군사적 긴장 전개 및 호르무즈 해협 상황에 주목
● 지난주 이란의 선박 공격 이후 미국의 보복 공습과 이란의 반격이 이어지고 트럼프의 위협 발언이 강화되고 있어 주초 미국-이란간 실무 협상이 재개될지와 함께 금주 전개에 촉각
● 한편 양국각 긴장으로 호르무즈 해협내 선박들의 탈출이 6월 26일 이후 3일 동안 급격히 줄어들어 국제유가에 영향 미칠 가능성. 7월 4일 미국 독림기념일 전후 트럼프 행보도 관심
2) 미국 6월 고용지표 및 ISM 지수 발표
● 7월 2일 미국 6월 고용지표 발표. 비농업지수는 5월 17.2만명으로 2개월 연속 완만한 감소헤를 보인 후 금번에도 11.5만명 내외 예상. 실업률은 4개월 연속 3.4% 수준 예상
● 7월 1일 미국 6월 ISM 제조업 PMI 발표. 올들어 4월까지 52대 유지후 5월 54.0으로 반등했으나 금번 반락 예상. 6월 30일 컨퍼런스보드의 6월 소비자신뢰지수도 관심(5월 93.1)
3) ECB 연례 중앙은행 포럼 개막. 워시 등 주요 중앙은행 인사들의 발언에 주목
● ECB 연례 중앙은행 포럼(신트라 포럼)이 6월 29일 ~ 7월 1일 포르투칼에서 "유럽의 미래를 설계 : 혁신, 성장, 안정" 주제로 개최. 동 포럼은 과거 주요 인사들의 정책 발언으로 유명
● 유럽생상성과 성장, 규제, AI와 금융안정성, 토큰화(신현송총재 발표)가 논의 되며, 특히 7월 1일 워시(연준의장), 라가르드(ECB 총재), 베일리(영란은행 총재)가 참석한 정책패널도 관심
4) 미국 대법원의 쿡 이사 판결 가능성. 중국 6월 PMI 발표
● 미국 대법원은 빠르면 금주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리사 쿡 이사 해임 및 출생시민권 부여 금지 관련한 최종 결정을 내릴 전망. 이외 연방거래위원회 위원 해임 결정도 나올 가능성
● 6월 30일 중국 6월 국가통계국 제조업(5월 50.0), 서비스업(5월 50.1) PMI, 7월 1일 6월 레이팅독 제조업 PMI(5월 51.8) 및 3일 서비스업 PMI(5월 54.4)가 발표되는데 대부분 추가 하락 예상
5) 한국 외환시장 24시간 시범거래 시작. 중국인민은행은 익일물 역레포 추가
● 한국 외환시장은 7월 6일 24시간 거래 출범을 앞두고 6월 29일부터 시범거래 시작. 기존에 거래가 중단됐던 오전 2~9시 기간동안 기관거래, 전산처리 등 테스트거래가 이루어짐
● 중국인민은행은 6월 29일 ~ 30일 단기금리 관리 강화를 위해 공개시장 조작수단으로 7일물에 더해 익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역레포)을 추가할 예정. 핵심 기준금리의 전환 여부에 관심
지금까지 '미국 6월 고용지표, 중국 PMI 발표 등 주간 미국 증시 일정 및 주요 국가 경제·금융 이슈' 관련하여 알아보았는데요.
이번 한주도 여러분들의 성공투자 여정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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