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국내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주식을 돈을 번 주주들이 많이 생겨나면서, 명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백화점 매출이 크게 증가하였다고 하는데요.
이에 ‘26년 5월 기준 유통업체 매출 동향’ 관련하여 산업통상부 보도자료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26년 5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출처 : 산업통상부 보도자료
ㅇ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26년 5월 주요 유통업체(오프라인 15개, 온라인 11개)의 오프라인 매출은 전년 동월보다 9.3%, 온라인 매출은 8.8% 늘어 전체 매출은 전년보다 9.0% 증가했다고 밝혔다.
ㅇ 오프라인 매출의 경우 백화점(24.5%), 편의점(5.9%)은 증가한 반면, 대형마트(△5.1%), 준대규모점포(△8.0%)는 감소했다. 백화점, 편의점은 작년7월 이후 11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ㅇ 백화점은
외국인 관광객 유입, 소비심리 회복 등으로 해외유명브랜드, 패션의류, 잡화 등 전 부문에서 실적이 크게 증가했으며, 편의점은초여름 날씨에 음료 가공식품이 크게 상승했으며 소비자 방문 증가에 생활용품 등 비식품군의 매출도 같이 증가세를 보였다.
ㅇ 대형마트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전문화, 패션 부분이 일부 상승했으나, 주력분야인 식품군 부진이 지속되어 마이너스 성장했다. 준대규모점포 역시 식품군 부진으로 6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ㅇ 온라인은
소비심리 회복, 가정의 달 특수, 식품군 수요 등에 힘입어 가전, 아동, 식품, 서비스 부문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ㅇ ’26년 5월 업태별 매출 비중은 온라인(58.6%), 백화점(16.7%), 편의점(14.8%), 대형마트(8.1%), SSM(1.8%) 順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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