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는 수택E구역 재개발로 탄생하는 3천세대 급의 대단지이다. DL, GS, SK에코플랜트의 컨소시엄으로 공사하는 브랜드로 과거 26년 2월에 분양을 했다. 일반분양 세대수로는 1,530세대라 대규모 공급을 하여 미분양이 발생했지만, 현재와 같이 서울 전역이 투기과열지구이며 동탄, 구리 등이 비규제지역이라 불이 붙는 상황에서 미래가 기대되는 곳이다. 구리는 한강뷰도 가능하며 서울과의 교통과도 편리하여 지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곳이다.
오늘은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줍줍 무순위청약 1주택자도 청약가능 + 안전마진 2억 이상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구리는 비규제지역의 풍선효과를 톡톡히 본 곳이다. 수택동은 하이니티 리버파크 뿐만 아니라 다른 곳도 재개발이 진행 중인데, 이 모든 재개발이 끝난다면 1만 세대 이상의 신축 초대단지로 탄생한다. 하이니티 리버파크는 지하 6층~지상 35층 규모로 8호선 구리역 역세권이고 초품아이다. 아파트 인근에는 다양한 인프라로 롯데백화점, CGV, 구리전통시장이 있다.

이런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가 미분양으로 무순위청약을 실시한다. 무순위청약이 발생한 이유로는 생각보다 분양가가 높았다라는 평가가 있다. 그리고 일부 평형이 1순위 마감에 실패하였고 계약포기, 부적격 당첨자 또한 다수 발생한 것도 있다.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의 분양가는 평당 3,950만원으로 구리시에서 역대 최고로 높은 분양가로 분양하였다.
분양가
무순위청약 자체로는 오히려 본청약보다 인기가 많았다. 아마도 서울 집값이 상승함에 따라 서울에 매수가 불가능한 사람들이 서울과 가까운 곳인 구리로 매수세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본다. 또한, 8호선 연장으로 별내선까지 개통되어 다산, 별내 측 사람들까지 구리역까지 접근성이 더 좋아졌다.
또한, 해당 입지는 구리의 "대치동"인 만큼 교육환경이 좋고 앞으로 신축 아파트들이 탄생한다면 더 좋은 환경으로 변모할 곳으로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GTX-B 역시 추진되고 있어 8호선 구리역 + 경의중앙선 + GTX-B의 트리플 역세권이 기대되는 곳이다.
분양일정
※ 청약일정 : 26년 6월 24일
※ 당첨자발표일 : 26년 6월 29일
※ 계약일 : 26년 6월 30일
※ 입주예정일 : 29년 12월
주의사항
이제 남은 세대는 37세대 잔여공급이다. 29㎡타입 21세대, 44㎡타입 1세대, 110㎡타입 15세대로 남은 것이 별로 없다. 26년 4월 잔여공급했던 무순위청약은 341세대였는데, 서울 집값이 폭등하고 전세가 사라지고 월세가 폭등함에 따라 내집마련에 서두르는 사람이 늘어난 이유인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84타입 분양가가 13.5억으로 거래되는 것으로 보아 안전마진은 2억 이상이다.
대출은 LTV70%까지 가능하지만, 수도권이라 최대 6억, 15억 초과 25억 미만은 4억, 25억 초과는 2억까지 규제된다. 중도금은 60%까지 가능하며 잔금은 40%이다. 이번 무순위청약의 핵심은 무주택자 뿐만 아니라 처분조건 1주택자 역시 지원가능하다. 구리시 역시 서울을 매수할 수 없는 사람이 집값을 밀어올려 해당 단지도 빠르게 완판될 것으로 보인다.
컨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