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이번 주는 미국 5월 PCE 가격지수 발표, MSCI 시장분류 결과 발표가 미국 증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는데요.
이에 ‘미국 5월 PCE 가격지수, MSCI 시장분류 결과 발표 등 주요 국가 주간 경제 및 금융 이슈’ 관련하여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5월 PCE 가격지수, MSCI 시장분류 결과 발표 등 주요 국가 주간 경제 및 금융 이슈
출처 :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1) 미국-이란간 후속협상 향방 및 호르무즈 해협 상황에 주목
ㅇ 지난주 미국과 이란간 종전 양해각서가 발효되어 60일간의 협상이 시작된 가운데 6.21일 실무협상 개시. 최초 협상 과정에서 갈등이 표출되고 있어 향방에 주목
ㅇ또한 △이란이 합의 위반으로 재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 여부 △양해각서상 對이란 제재 및 동결자금 해제 및 △이스라엘-레바논간 무력 충돌 지속 여부도 촉각
2) 미국 5월 PCE 가격지수 발표. 주요 기술주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
ㅇ 6.25일 미국 5월 헤드라인 PCE 가격지수는 4월 3.8%(yoy,3년래 최고)에 이어 4%를 넘고, 근원지수도 4월 3.3%에서 추가상승 예상. 1분기 GDP 확정치도 소폭상향 예상(수정치 1.6%)
ㅇ 상장후 37% 상승한 스페이스X 주가($185)는 금주 주요지수 편입, 주관사 포함한 IB들의 분석보고서 발표 본격화로 변동성 확대 예상. 6.24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도 관심
3) 연준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발표. 연준인사들의 연준 개혁 관련 언급도 관심
ㅇ 연준은 6.24일 32개 대형은행에 대한 스트레스테스트 결과를 발표. 향후 2년간 경기침체 시나리오하에서 은행별 손실, 순이익, 자본수준 변화를 추정한 결과가 공개될 예정
ㅇ 굴스비, 윌리엄즈, 카시카리 연은총재 연설 예정. FOMC 회의 이후 워시 연준의장의 연준 개혁에 대한 언급에 관심. 6.22~23일에는 연준의 “달러화 국제역할” 컨퍼런스 개최
4) MSCI 시장분류 결과 발표. 중국 하계 다보스포럼 개막
ㅇ MSCI는 6.23일 연례 시장분류(Market Classification) 점검 결과 발표. 금번 관심은 △한국 (선진 관찰대상국) △인도네시아(신흥국 탈퇴) △불가리아(독립→프론티어마켓) △아르헨(복귀)
ㅇ 하계 다보스포럼이 6.23~25일 중국 다롄에서 “대규모 혁신” 주제로 개최. 90개국, 2천명이 참석해 무역의 변화, AI 등 기술발전, 중국 미래, 일자리, 에너지 전환 등을 논의
5) 영국 스타머 총리 사임 가능성. 사임시 노동당 대표 경선 조기 실시 예상
ㅇ 6.18일 영국 메이커필드 보궐선거에서 노동당 소속 앤디 번햄 맨체스터 시장이 당선되어 노동당 스타머 대표(총리)에 대항할 의원직을 획득하면서 스타머 입지가 위태
ㅇ 6.23일 브렉시트 국민투표 10주년 속 영국내 득실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금주초 스타머 총리가 당대표직을 사임시 경선이 예상되며 정책 변화를 우려한 국채시장도 영향 받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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