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으로
다우지수를 포함해 S&P, 나스닥까지
모두 사상최고치 마감을 했습니다.
무려 나스닥은 2%나 급등했죠.
연준 금리인상 전망에
미국증시가 급락을 하고
나스닥이 무려 4%나 하락했던게
불과 1~2주일 전인데
요즘 증시 변동성은 정말 엄청난거 같습니다.
저는 하락할때마다 VOO를
너무나 기쁘게도 매수버튼을
눌렀습니다.
개별종목이 아닌
지수ETF 투자는
수익률이 아닌 수량이
중요하기에 타이밍은
무시하고 타임(시간)에
집중합니다.
현재는 미국주식을
개별주(7억) 및 ETF(4억)
2가지로 병행해 가져 가고 있으나
은퇴후(50대) 궁극적으로는
1개만 가져갈겁니다.
지난주에는 총 2개를 매수했습니다.


이제 총 246개 모았네요.

1주에 1개, 1년에 52개
느리고도 쉽지않는 계획입니다.
1주에 대략 원화로 100만원
월 400만원을 지속적으로 투입해야 합니다.
작년에는 현금흐름이 좋아서
신나게 사모았지만
올해는 주담대를 갚아야해서
1주에 1개 매수 프로젝트를
일시 중단하고, 떨어질때만
매수하는 전략을 진행합니다.
내년부터는 아파트를 전세줄 예정이라
더 마음놓고 사모을 수 있을거 같네요.
앞으로 꾸준히 사모아서,
8년내 500개,
10년내 1,000개
모을겁니다.
8년에 500개를 모으고
어떻게 또 2년만에 500개를
더 모아서 총 1,000개가 될 수 있냐구요?
일단...
1차 목표인 500주 완료되면,
8년후 퇴사 시점(2034년) 보유중인 성장주를 매도해,
최종 목표인 1,000주를 확보하면 됩니다.
제 성장주 포트폴리오는
구글, 아마존, 애플, 마소, TSMC 순으로
빅테크에 투자가 되어 있는데
8년후 TSMC 주가가 과연 얼마가 되어 있을지
사뭇 궁금해지네요.

조금씩이라도 원화채굴을 자주 해서
달러로 바꾸는 작업을 멈추면 안됩니다.
환 헷지형 상품이 아닌
환 노출형 상품인 VOO ETF에 투자함으로 인해
미국 빅테크 + 미국 달러에 동시 투자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느린게 꼭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꾸준히만 하면,
큰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뭐든지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여러분도 저랑 같이 미국 최고의 인덱스펀드인
VOO 꾸자사모 프로젝트에 동참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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