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미국증시 및 한국증시가
연일 전고점을 갈아치우는 와중에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었는데요.
본래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비트코인이든
자산은 남들이 관심을 안가지고
가격이 조정을 받을때 매수하는게
정석입니다.
가격이 주춤한 가운데 아파트 전월세
시장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3구 및 마용성 위주로
전세 및 월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상황이죠.
2.
이런 가운데 부동산 폭락론자는
부동산 하락은 기정사실화라며
일관된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물론 폭락할수도 있죠.
반도체 주식 등도 끝없이 오를거 같다가도
조정때 한번에 10%씩 폭락도 하니깐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과연
이런 생각을 할까요?
저 같은 1주택자들은 오히려
부동산 조정장(폭락)을 기다리고
있다는것을요.

3.
지금 같은 불장에서는 제가
다음 상급지로 갈아타기에
난이도가 너무 높다는거죠.
예컨대, 잠실을 팔고 반포동,잠원동으로
갈아타려면 예전에는 7~8억 정도가
있으면 가능했으나 지금은 12~14억
이렇게까지 gap이 발생하니
불가능한거죠.
허나, 부동산 조정장이 오면
아파트가 같은 비율로 하락한다고 치면
상급지 아파트의 절대가격이 더 빠져서
상대적으로 갈아타기에 용이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나같은 유주택자에게는
나름대로 갈아타기 기회가 될 수 있는거죠.
주식을 적당히 팔고 돈을 얹어서
반포로 갈 수 있다는거죠.

주식도 저가에 추가매수해야
제맛이듯이
상급지 갈아타기도
부동산 조정장에 해야
제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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