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이번 주는 연준의 새 의장 선출 이후 첫번째로 열리는 FOMC 정례회의가 예정되어 있으며, 미국 5월 소매판매 발표가 미국 증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는데요.

이에 '미국 6월 FOMC 정례회의 개최, 5월 소매판매 발표 등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이슈' 관련하여 언론보도 및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미국 및 주요 국가 주간 증시 일정

출처 : 언론보도 외




1) 6월 15일 (월)

● 미국 5월 산업생산 발표

● 미국 6월 NAHB 주택시장 지수 발표

● G7 정상회의 개최

2) 6월 16일 (화)

● 미국 FOMC 정례회의 개최

● 미국 5월 수출입물가지수

● 미국 5월 주택착공

● 중국 5월 소매판매 발표

3) 6월 17일 (수)

● 미국 5월 소매판매 발표

● 미국 5월 잠정주택판매 발표

● 캐빈 워시 연준 의장 기자회견

4) 6월 18일 (목)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 미국 5월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

● 영국 통화정책회의 개최

5) 6월 19일 (금)

● 준틴스데이 미국 증싱 휴장


02. 주요 국가 주간 경제 및 금융 이슈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1) 미국-이란간 협상타결 이후 양국의 합의 이행 여부에 주목

● 6월 14일 미국이 종전 양해각서 협상 완료를 발표했으며 이란측은 합의 이행 확인 후 60일간 최종협상 진행을 시사. 6월 19일 스위스 공식 서명식까지 동 합의가 지속될지 촉각

● 또한 관심은 양해각서의 구체적 내용과 함께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즉시 재개방 여부,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 등 이행 여부, 이스라엘의 돌발행위 여부 및 국제금융시장 반응


2) 워시 연준의장 첫 FOMC 회의 주재. 일본은 금리인상, 영국은 동결 전망

● 워시 연준의장은 6월 16일 17일 첫 FOMC 회의 주재. 4회 연속 금리동결(3.50 ~ 3.75%) 전망 속 △찬반변화(4월 3명 인상 주장) △연주개혁 행보 △경제·물가 평가 △점도표·경제전망에 주목

● 일본은 우에다 불참속 6.15 ~ 6.16일 금리인상(0.75%), 영국은 18일 4회 연속 금리동결(3.75%) 전망. 호주는 3회 인상후 16일 동결 전망. 인도네시아는 전주 긴급인상 이어 추가인상 가능


3) 2026 G7 정상회의 개최. 유럽 정상회의도 글로벌 및 역내 현안 논의

● G7 정상회의가 6.15 ~ 17일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韓 등 5개국, 중동국 초정). △중동·러우 전쟁 대응 △글로벌 불균형 △무역·에너지 협력 △개발 협력 △AI·디지털 등이 논의

● EU 정상회의가 6.18 ~ 19일 브뤼셀에서 열려 △글로벌 불균형 △우크라이나 △안보 △중동 전쟁 및 에너지 △이민 △마약 등의 논의. 유럽의회는 금주 미국과의 무역협정 승인 예정


4) 중국 5월 주요 경제 지표 및 미국 5월 소매판매 발표

● 6월 16일 중국 5월 소매판매는 4월 0.2%(YOY)로 급격 둔화후 감소 전환 예상되며 고정자산 투자는 4월 -1.6%로 하락후 감소폭 확대 예상. 산업생산은 4월 4.1%에서 반등 예상

● 6월 17일 미국 5월 소매판매는 지난 3월 1.6%(MOM)에서 4월 0.5%로 둔화 후 향방에 관심. 6월 17일 영국 5월 CPI는 전월 헤드라인과 근원 CPI가 2.8%, 2.5%로 급락 후 반등 가능성


5) 영국 보궐선거 실시. 스타머 노동당 대표(총리)의 경쟁자 당선 여부에 촉각

● 6월 18일 영국 메이커필드 선거구에서 보궐선거가 실시될 예정. 지난 5월 14일 노동당 소속 동선거구 사이먼스 의원이 자발적으로 사임하면서 공석이 된 자리를 놓고 선거 예정

● 이번 공석은 노동당 대표 경선을 위해 필요한 의원직을 앤디 번행 맨처스터 시장에게 양보하기 위함. 이번 결과로 앤디 번햄 당선시 스타머 총리의 입지가 위로워질 전망


지금까지 '미국 6월 FOMC 정례회의 개최. 5월 소매판매 발표 등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유 이슈' 관련하여 알아보았는데요.

여러분들의 성공 투자 여정을 이어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