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는 마포와 성동이 넘어간 이후 새롭게 양천구, 강동구와 떠오르는 곳이다. 과거 마용성의 시대에서 이제는 양광강의 시대이다. 이미 강동구는 강남3구에서 강남4구라고 평가받을 정도로 위상이 오른 곳이다. 그런데 강동구는 사실 송파의 입지를 절대 이길 수 없다.
그래도 야당 강세인 이유는 재개발, 재건축이 진행되는 곳이 많기 때문이다. 광진구는 광장동을 비롯하여 강남 개발 이전에는 강남 이상이라 평가받았다. 하지만 신축이 없다. 대신, 재개발, 재건축이 많이 진행되고 있고 이것이 완공된다면 성동구 뺨 후려치는 새 역사를 써내려 갈 것이다. 그런 광진구에서 2년 전 분양했던 센트럴 아이파크에서 불법행위 줍줍이 나왔다.
오늘은 광진구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줍줍2세대 로또청약 시세차익 10억 이상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도권 주요 지역 아파트값이 21~22년 기록한 최고가를 넘어섰다. 수도권 주요 지역만 불장이 온 것이고 서울 외곽과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 역시 매수세가 유입되어 상승세가 확산되고 있다. 심지어 아직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성과급이 제대로 지급되지 않은 상태인데도 말이다.

광진구는 서울 자치구 중 최고 수준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평균 국평이 16억을 돌파했다. 광진구 역시 한강벨트라 자양동, 구의동 개발 호재 덕분에 신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상승률을 보였다. 구의자양동 근처 동서울터미널은 40층 규모의 초고층 빌딩으로 탄생할 예정이고 신세계 스타필드 역시 입주할 계획이라 지금보다 더 좋아진다.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는 광진구 구의동 592-39번지 일대에 위치한 아파트로 한양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탄생했다. 세대수는 적지만 2호선 강변역 초역세권이고 CGV, 롯데마트와 더불어 성동초, 광진중 등 학군도 좋다. 그리고 전통의 학군지인 광장동의 광남학군 역시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과거 총 68세대의 일반분양을 공급했고 32평 분양가는 12억대였지만 경쟁률이 무려 400:1을 넘었다.
분양가
공급되는 84C 타입 중 1세대는 8층이며 분양가는 1,272,020,000원으로 계약금 127,020,000원, 잔금은 나머지 90%이다. 나머지 세대는 5층이며 분양가는 1,242,020,000원으로 계약금은 124,202,000원, 잔금은 나머지 90%이다.
분양일정
※ 청약접수일 : 26년 6월 22일
※ 당첨자발표일 : 26년 6월 25일
※ 계약일 : 26년 7월 1일
※ 입주예정일 : 26년 11월
주의사항
우선 광진구는 투기과열지구 + 토지허가거래구역의 규제지역이다. 그래서 전매제한 3년, 재당첨제한 10년이 붙는다. 대신, 비규제지역일 때 분양했으므로 실거주의무가 없다. 실거주의무가 없기에 전세를 줄 수 있지만, 전세를 주려면 전세자금대출을 사용한 세입자가 들어올 수 없다. 그래서 온전히 내 돈으로 등기를 친 후 전세를 구하거나 오로지 전액 전세금을 감당할 수 있는 세입자만 들어올 수 있다. 주변 전세는 12~14억 수준이다.
청약 자격으로는 서울시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의 세대주이자 청약통장 상관없이 누구나 넣을 수 있다. 당연히, 추첨 방식으로 청약공급된다. 잔금대출은 LTV 40%고 현재 시세가 23억 이상이라 대출한도는 4억 밖에 안 된다. 투기과열지구 내에서는 또 신용대출 1억 이상 + 1년 이내 대출로 주택 매수가 금지된다.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는 중도금 대출이 없고 분양이 24년도라 6.27 규제 전입/처분 조건을 피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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