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자동차가
이동수단인 동시에 '플랙스(flex) 수단' 이
되는것도 어느정도 맞습니다!
(아니 아주 맞는거 같음;;;)

독일에서는 벤츠는 법인차량이나
정말 큰 부자(기업 오너들)들만 탄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는 벤츠,BMW 등이 발에 밟히는게 사실이지요
저기 빌라 원룸에서도 심상찮게 볼 수 있거든요!
벤츠S클래스 수입 2위 국가가 한국이라는것도 그렇게
놀라운 사실은 아닙니다.
명품 가방 시장도
한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소비력이 강한걸로 알고 있고,
루이비통 회장도 한국을 봉으로 알고있다죠!
자동차와 가방은
단순히 이동수단 및 휴대용이 아니라
나의 '사회적 지위(위치)'를 보여주는 수단으로
한국에서는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런 사회 풍토가 맞다 틀리다는 말하는게 아니라
팩트는 팩트이니
한국 사회에서 같이 어울려 살려면
본인은 불필요하다고 느껴도
어느정도의 플렉스는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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