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밤 뉴욕증시는 주요 반도체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음. 전날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브로드컴은 시장의 예상을 웃도는 결과를 공개했음에도, 투자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지는 못했으며, 그 결과 동사의 주가는 당일 정규장에서 -12.56% 급락, 다른 반도체 종목들의 투자심리에도 악영향을 미쳤음. 메모리 업체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7.63% 하락한 가운데, 샌디스크와 웨스턴 디지털도 각각 -3.89%, -3.13% 내렸음. 이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5%, NASDAQ은 -0.09% 내렸지만, S&P500과 DOW는 각각 0.41%, 1.73% 올랐음

  • 국내 증시는 코스피의 경우 브로드컴과 마이크론의 하락세에 영향받아 장 초반 -3.66% 급락으로 출발한 후 오전 중 -6.96%까지 하락, 그 이후 낙폭을 일부 만회했으나 후반에 가서 재차 낙폭을 확대, 결국 -5.54% 하락한 8,160.59포인트로 장 마감. 코스닥도 코스피처럼 장초반 갭하락하여 장중 -5.42%에서 저점을 형성한 후, 낙폭을 만회했다가 재차 하락해 -4.50% 하락한 1,002.44포인트로 마감(고객예탁금은 136.8조 원으로 4조2,119억 원이 증가했으며, 신용잔고는 37.7조 원으로 280억 원이 늘어남)

  • 홍콩ELS 과징금 대폭 감소로 은행 테마 상승(신한지주 +9.39%, KB금융 +4.38%, 우리금융지주 +3.95%, 하나금융지주 +3.15%)

  • 브로드컴 쇼크 영향 등으로 국내 반도체주를 비롯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

<상한가 분석>

대원제약 : 美 ADA서 4중 작용 비만치료제 전임상 데이터 공개 예정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아이로보틱스 : 질화규소 베어링 감속기 개발 속 휴머노이드 시장 공략 본격화 기대감에 상한가

핀텔 :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국토부 AI 시티 혁신기술 사업 선정 부각에 상한가

한켐 : 충북 옥천 신공장 가동 개시 및 MLCC·OLED소재 증산 체제 본격화 소식에 상한가

<외국인 매수 종목>





<외국인 연속 3일 순매수 상위 종목>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




<시총 1조 원 이상 등락률 상위 종목>



<6. 8 매매 전략>

매수 : Tiger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Tiger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HANAROFnK반도체 대한전선 LS LG씨엔에스 현대글로비스 산일전기 한화시스템 휴림로봇 뉴로메카 에스피지 클로봇 유진로봇

<6. 5 수익 종목 중 일부 매도>

매도 : LG POSCO홀딩스 NH투자증권 LSElectric(+31.04%) Tiger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SK(+68.05%) 하나마이크론 KODEX200 테크윙 Tiger반도체(+35.82%) HJ중공업 KODEX삼성그룹 서진시스템(+50.87%) 심텍 원익ips HD현대 코윈테크(+345.2%) Tiger일본엔선물 피에스케이 카카오뱅크 SK스퀘어(+72.12%) HPSP Tiger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KODEX미국AI테크TOP10 Tiger반도체TOP10레버리지(+34.21%) 한화비전 KODEX반도체레버리지 KODEX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KODEX금융고배당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