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주 금요일 증시에서 가장

눈여겨볼 섹터는 바로 SaaS주였습니다.

Saas(Software as a Service)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되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말합니다.

인터넷 등의 네트워크를 통해 필요한 만큼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형태로

쉽게 생각해서 SaaS는 이미 지어지고 가구까지

완비된 집에 월세를 내고 사는것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SaaS 서비스의 대표적인것으로는 구글앱스

MS Office365, 세일즈포스, 드롭박스 등이

있습니다.

2.

이런 SaaS 대표적인 기업들이 한동안

AI의 발전에 의해 대체될거라는 공포로

주가가 급락해왔었는데요.

최근 양호한 실적 발표를 통해 AI에 의해

대체되는게 아니라 더 강해지고 있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주 주가도 크게 화답을 했었구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주식은 저평가인

상황에서 재평가와 함께 성장률이 올라가는

주식입니다.

쉽게 설명해

달리는 말이 아닌 더 멀리 달리기 위해

잠시 쉬고 있는 말을 타는걸 좋아합니다.

확실한것은 소프트웨어 기업은 망하지 않고

더 생산성이 좋아지면서 성장하는 기업과

제대로 AI를 쓰지 못하는 기업으로 나뉠

것입니다.

3.

반도체 메모리, AI 인프라, 로봇 주식들이

모두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SpaceX, Anthropic,

OpenAI의 역사상 최대규모 IPO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AI는 점점 모든 곳에 침투하고 있고, 기업은

고유 데이터를 활용하면서 수많은 에이전트

AI를 배치하고 있고, 궁극적인 피지컬AI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최종승자가 누가될지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더 멀리 달리기 위해

지금 잠시 쉬고 있는 말은 '마이크로소프트'

라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꾸준한 두자릿수

성장과 AI가 발전할수록 더 강해지는

기업이라는 확신이 있기에 전 계속

매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