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이번 주는 미국 5월 고용지표발표, ISM 제조업 PMI 발표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연준의 베이지북 발표 등으로 미국 인플레이션 영향도에 따른 정책금리 방향성이 증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이에 '미국 5월 고용지표, ISM 제조업 PMI 및 연준 베이지북 발표 등 주요 국가 주간 증시 일정 및 이슈' 관련하여 언론 보도 및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미국 및 주요 국가 주간 증시 일정
출처 : 언론보도 외

1) 6월 1일 (월)
● 미국 5월 ISM 제조업지수
● 중국 5월 제조업 PMI
● 한국 5월 수출 동향
2) 6월 2일 (화)
● 유럽 5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 한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3) 6월 3일 (수)
● 미국 5월 ISM 서비스업 지수
● OECD 경제전망 발표
4) 6월 4일 (목)
● 미국 주간 실업자 청구건수
● 연준 베이지북 발표
5) 6월 5일 (금)
● 미국 5월 고용보고서 발표
● 유럽 4월 소매판매 발표
● 엔비디아 젠흔 황 CEO 방한
02. 주요 국가 주간 경제 및 금융 이슈
출처 :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1) 지연되고 있는 미국-이란간 휴전협상 타결 여부 및 호르무즈 상황 변화에 주목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정을 요구한 휴전 양해각서에 이란이 수용할지와 호르무즈 해협 상황 변화에 촉각.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강화속 6월 2일 이-레바논 4차 회담 여부도 관심
● 한편 루비오 국무장관은 6월 2일 상하원 위원회에 출석해 이란 전쟁, 휴전, 국무부 예산에 대해 증언하며, 베센트 재무장관은 6월 3일 상원 금융위원회에 출석해 예산안 관련 증언
2) 미국 5월 고용지표 및 ISM 지수 발표
● 6월 5일 미국 5월 고용지표 발표. 비농업고용지수 증가는 3월 18.5만명에서 4월 11.5만명으로 줄어든 후 금번에도 9.3만명 내외로 추가 감소 예상. 실업률은 3개월 연속 4.3% 예상
● 6월 1일 미국 5월 ISM 제조업 PMI는 지난 3월과 4월 52.7로 22.8개월래 최고치를 보인 후 추가 상승 전망. 6월 3일 5월 서비스업 PMI는 4월 53.6에서 3개월만에 반등 가능성
3) OECD 경제전망 발표. 연준은 베이지북 발표
● OECD는 6월 3일 경제전망 발표. 지난 3월 금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2.9%로 유지한 후 조정 방향과 미국(2.0%), 유로존(0.8%), 일본(0.9%), 한국(1.7%) 등의 변경에 관심
● 연준은 6월 3일 베이지북 발표. 지난 4월 12개 지역중 8개를 완만한 성장, 2개를 완만한 하강으로 평가해 금번 변화에 관심. 금주 카시카리, 해먹, 로건, 데일리 연은총재 연설도 예정
4) 유로존 5월 CPI 및 ECB의 소비자 기대 인플레이션 전망 발표
● 6월 2일 유로존 5월 CPI 발표. 헤드라인지수는 2월 1.9%(YOY)에서 4월 3.0%로 급등 후 금번에도 3.3%내외로 추가 상승 예상. 근원지수는 4월 2.2%에서 3개월만에 반등 예상
● ECB는 6월 1일 4월 소비자기대 설문조사 발표. 유로존 소비자들의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월 2.5에서 3월 4.0%로, 3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5%에서 3.0%로 급등한 바 있음
5) 중국 5월 PMI, 인도 및 호주 1Q GDP 발표
● 6월 1일 중국 5월 레이팅독 제조업 PMI 발표. 지난 3월 50.8에서 4월 52.2로 큰 폭 반등 후 금번 소폭 반락 예상. 6월 3일 발표될 서비스업 PMI도 4월 52.6에서 소폭 하락 가능성
● 6월 5일 인도 1분기 성장률은 4분기 7.8%(YOY)에 이어 추가 둔화 예상되나 7%대를 유지할지 관심. 6월 3일 호주 1분기 성장률은 4분기 0.8%(QOQ)로 반등 후 재차 둔화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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