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에 이은 2편입니다.

요즘 주식의 최대 화두는

SK하이닉스뿐만이 아니죠.

국내 1위 기업 삼성전자도 있습니다.

저 역시 개인적으로 삼성전자우에

2~3년간 장기 적립식 투자를 해오면서

만족할만한 수익률을 얻고 매도했으나

결과적으로는 어깨가 아닌

허리밑에서 주식을 판 형국이었습니다.


요즘 너도나도 삼전과 하이닉스에

돈을 투자한 결과를 인증하는 글들이

봇물이 터졌는데요.

이 중 특히 관심받는 글은 삼성전자

주식 투자로 3년만에 자산이 60억 원

넘게 불어났다는 직장인 사연이었습니다.

2.

투자자는 약 28억원어치의 규모로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 등에 투자했고

현재 평가금액은 약 89억 원인 상황입니다.

가장 큰 수익을 안겨준 종목은 단연

'삼성전자'이구요.

약 17억원 규모로 매수한 삼성전자는

현재 평가액이 약 60억 원 수준까지

불어나며 평가수익만 약 43억 원 이상,

수익률은 255% 수준입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인증글을 올릴 당시

삼성전자의 주가는 23만1천원...

그런데 지금은?



무려 주당 5만원이나 올랐습니다.

그럼 다시 계산을 해봐야겠지요?

삼성전자 보유수량은 2만6087주로

26,087주 X 281,000원= 73억 3천만원


이미 100억원을 찍었겠군요?

3.

현재 증권사들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40~50만원대로 보고 있는데요.

일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전 한국주식의

경우에는 노무라증권의 리포트만 믿습니다.

노무라증권은 오히려 더 높은 59만원의

목표가를 제시했네요.

이거이거...지금이라도 삼성전자

탑승을 하는편이 안하는것보다

리스크가 덜할거 같습니다.



미국 빅테크의 AI투자로 인한

메모리 반도체 호재에 한국 역대

'무제한 돈풀기'로 인한

유동성 확대 호재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과연 어디까지 달려갈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