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지난 22일 한국은행 국내 5월 소비자동향(소비자심리지수 및 소비자동향지수)를 발표하였는데요. 전월대비 상승하면서 다소 낙관적인 결과를 보여 주었습니다.

 

이에 ‘2026 5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관련하여 한국은행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소비자심리지수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는 5월 중 106.1로 전월 대비 6.9p 상승





 

02. 소비자동향지수



1) 가계 재정상황에 대한 인식

ㅇ 현재생활형편CSI(93) 및 생활형편전망CSI(97)는 전월 대비 각각2p, 5p 상승

 

ㅇ 가계수입전망CSI(100) 및 소비지출전망CSI(110)는 전월 대비 모두2p 상승



 

2)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

ㅇ 현재경기판단CSI(83) 및 향후경기전망CSI(93)는 전월 대비 각각15p, 14p 상승

ㅇ 취업기회전망CSI(88)는 전월 대비 6p 상승하였으며, 금리수준전망CSI(114)는 전월 대비 1p 하락

 


3) 가계 저축 및 부채상황에 대한 인식

ㅇ 현재가계저축CSI(99) 및 가계저축전망CSI(102)는 전월 대비 각각3p, 2p 상승

 

ㅇ 현재가계부채CSI(99)는 전월과 동일하였으나, 가계부채전망CSI(97)는전월 대비 1p 하락



 

4) 물가상황에 대한 인식

(물가, 주택가격 및 임금수준전망)

ㅇ 물가수준전망CSI(151)는 전월 대비 2p 하락

ㅇ 주택가격전망CSI(112) 및 임금수준전망CSI(122)는 전월 대비 각각8p, 2p 상승



 

(기대인플레이션율)

ㅇ 지난 1년간의 소비자물가상승률에 대한 인식은 3.0%로 전월 대비0.1%p 상승

ㅇ 향후 1년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8%로 전월 대비 0.1%p 하락하고,3년후 및 5년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6%로 전월과 동일

ㅇ 향후 1년간 기대인플레이션율에 대해서는 2~3%대의 응답비중이가장 높았으며, 3년후 및 5년후 기대인플레이션율도 2~3%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

ㅇ 향후 1년간 소비자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칠 주요 품목의 응답 비중은 석유류제품(85.2%), 공공요금(31.2%), 공업제품(29.5%) 순이었으며, 전월에 비해서는 집세(+4.1%p)의 응답 비중이 상승한 반면, 공업제품(△3.6%p), 석유류제품(△3.6%p) 비중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