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는 마포구 상암동 일대의 디지털미디어센터의 약자로 최신 미디어, IT기업, 엔터테인먼트 일자리들이 모여있다. 서울의 중심업무지구인 청계천, 광화문, 종로 일자리의 분산을 위해 균형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계획 도심이다. 그런 만큼 DMC 측에는 가재울뉴타운이라는 이름으로 09년도부터 입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직도 여러 구역에서 사업이 진행 중인 현재진행형인 뉴타운 사업이라 할 수 있다. 이런 가재울뉴타운의 사업 일환으로 탄생한 DMC 가재울 아이파크가 불법행위로 인해 1세대 무순위청약이 가능한 로또가 떴다.

오늘은 DMC 가재울 아이파크 불법행위 줍줍 무순위청약 시세차익 3억 이상

DMC 가재울 아이파크

DMC 가재울 아이파크는 서대문구 남가좌동 360세대 일대의 아파트이다. 경의중앙선 가좌역 역세권으로 가재울 뉴타운 쪽에선 입지가 조금 아쉽긴 하다. 세대수가 그렇게 많지도 않고 더블역세권도 아니고 브랜드도 조금 아쉽다. 인근 가재울뉴타운 대장인 DMC 파크뷰자이 1단지 안에 서울가재울초등학교와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이 있고 좀만 더 올라가면 유치원부터 4년제 대학교까지 모두 갖춘 명지학원도 있다.


입지, 브랜드, 세대수가 아쉬운 만큼 다른 가재울뉴타운의 DMC 래미안, DMC 자이와 다르게 시세가 저렴하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무순위청약은 다르다. 무려 시세차익 3억 이상을 얻을 수 있는 로또단지로 불법행위로 인한 특별공급으로 1세대가 나온다.

이번에 나온 특별공급 생애최초 공급 1세대는 사회초년생인 자녀를 위해 청약당첨시켜주려고 부모님이 청약을 권유했다가 실수가 난 케이스이다. 생애최초특별공급에서 주의할 점은 소득세 5년 이상 납부하는 것이다. 1개월마다 내는 것이 아니라 납부연도 5년을 넘기면 되는 것으로 19년 12월에 납부하고 23년 1월에 납부하여 개월수로는 38개월이지만, 19년도부터 23년까지 납부해도 상관없는 것이다.

분양가

이번에 나온 무순위청약 줍줍 물건은 59B타입으로 계약금 10%, 잔금 90%이다. 대출은 서울 투기과열지구라서 LTV 40%까지만 가능하다. 거주의무가 없으므로 갭투자가 가능하지만, 현금으로 전액 잔금을 치르거나 전액 현금으로 보증금을 내는 세입자를 찾을 때만 전세를 줄 수 있다. 대출을 받을 시 6개월 내 실거주하는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분양일정

※ 최초 모집공고일 : 23년 5월 26일

※ 청약접수일 : 26년 5월 18일

※ 당첨자 발표일 : 26년 5월 26일

※ 계약일 : 26년 6월 2일

※ 최초 준공일 : 25년 12월

※ 입주예정일 : 26년 6월

주의사항

생애최초 특별공급으로 당첨된 자의 물건이 취소된 물건으로 26년 5월 11일 현재 서울특별시 거주자 중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한다. 세대원 전원이 과거 주택을 소유한 이력이 없어야 하지만 배우자가 혼인 전 주택을 소유했다가 처분한 이력은 제외한다. 25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기준인 160% 및 부동산 가액 3억 3,100만원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전매제한 3년, 재당첨제한 10년, 거주의무는 없다.

현재 근로자 또는 자영업자로서 5년 이상 소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그래서 사회초년생의 경우 이 조건 때문에 계약취소 당할 수 있다. 소득세 납부의무자이니 소득공제, 세액공제, 세액감면 등으로 납부의무액이 없는 경우를 포함해야 한다. 하지만 DMC 가재울 아이파크의 위험한 점은 주택담보대출이 안 나온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아직 등기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미 입주한 사람들은 준공시 집단대출을 받아 가능하지만, 청약자는 불가능하다.

무순위청약이라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생애최초 특별공급으로 나온 것이므로 경쟁자는 적다. 분양가가 8억 5천만원이라 현재 25평 시세가 10억 이상이므로 2억~3억 이상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호재로는 서부선 경전철 사업이 있고 대장홍대선 사업인데, 대장홍대선의 경우 2031년 개통 예정으로 부천대장에서 홍대입구까지 20분 만에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