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5월! 반도체 주식이 사상 최고가를 돌파하였다. 반도체 주식이 사상 최고가를 돌파한 이유는 단순히 경기가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수요 구조 자체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반도체는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같은 AI칩이 중심으로 판을 바꿨다. AI 데이터센터는 GPU, AI 가속기, HBM, DRAM 같은 메모리 반도체, CPU, 네트워크, SSD 같은 스토리지, 전력공급 시스템, 냉각 시스템, 광케이블 등 여러 요소들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HBM과 GPU는 공급 부족 사태라 없어서 못 팔고 있고 이 인기에 힘입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서 2배 ETF를 출시할 예정이다. 오늘은 반도체 주식 사상 최고가 돌파 SK하이닉스 삼성전자 2배 ETF 출시 임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반도체 관련 주식 사상 최고가 돌파

그 덕에 속슬은 천장을 뚫었다. 1달 전만 해도 50~60달러에서 맴돌다 무려 133달러까지 상승했다. 속슬이 이 정도로 오른 것은 처음이고 다른 반도체 레버리지 종목들 역시 전고점을 뚫었다. 반도체 초호황 사이클에 힘입어 주목받는 것이 NAND 기반 SSD의 샌디스크이다. NAND란 비휘발성 메모리로 AI 데이터 활용을 하기 위해선 영상과 모델, 데이터 저장을 위한 SSD가 필수이기에 AI가 발달함에 따라 샌디스크는 떼돈을 쓸어담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역시 사상 최고가를 돌파하였다. 미국의 대표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은 AI 수요, 메모리 공급 부족, 차세대 칩 플랫폼의 영향력 확대로 작년부터 쭉 고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마이크론 CEO는 현재 시장은 메모리 반도체를 신속히 공급할 수 없는 매우 타이트한 공급 상황이라 생산하자마자 제품이 팔리고 있다고 했다. 이렇게 산업의 패러다임이 AI로 옮겨가면서 어마무시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 반도체 회사들이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2배 ETF 출시 임박

마찬가지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폭등에 편승하지 못한 필자도 후회하고 있다. 대신, 새로운 상품이 나오길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다. 바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2배 레버리지 ETF이다. 이미 너무 올라 들어가기 굉장히 무서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달리 또 다른 기회가 있을 거란 기대감이 있기 때문이다. 홍콩에선 이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2배 레버리지 ETF가 거래 중이라 하루 만에 60~70%까지 수익을 본 사례까지 나오고 있다. 그래서 국내 투자자들이 계속 원하던 상품이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해외에서 국내 2배 레버리지 ETF를 투자하는 대신, 국내에서도 투자할 수 있게 된다. 26년 5월 말에 최초로 출시할 예정이고 이는 국내 최초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이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2배 ETF는 반도체 상승과 레버리지의 효과로 적은 돈으로도 복리효과를 달성할 수 있는 ETF이다. 27년~28년은 반도체 초호황기의 사이클이고 첫 날은 과열이 예상되지만, 이미 너무 올라 놓쳐버린 사람들은 레버리지 ETF가 하락할 때 마다 매수하며 자산을 크게 늘려가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