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주는 미국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가 있는

슈퍼위크입니다.

특히 오늘 새벽에는 알파벳(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등 빅테크 M7중 가장 중요한

4개의 기업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빅테크 4사의 실적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매출액 부문에서는 메타가 33%성장해

가장 큰 성장성을 보여줬고

순이익은 알파벳(구글)이 81% 성장세

보여주며 가장 멋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 순이익 급증 사유: 알파벳과 아마존은 투자한

AI 기업(앤트로픽 등)의 지분 평가이익이 반영되었으며,

메타는 약 80억 달러의 일회성 세금 혜택이 포함되었습니다.

2.

그럼 기업의 특장점 등을 샅샅이 분석 해볼게요.



▶ 알파벳(GOOGL)

- 구글 클라우드 폭발 : 매출이 전년 대비 63% 성장하며 사상 처음으로 2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 AI 수익화 증명: 유투브 및 AI 개인 유료 고객이 3억 5,000만 명에 도달하며 구독 모델이 안착했습니다.

- 특장점: AI 수요가 클라우드 실적으로 직결되고 있으며, 클라우드 수주 잔고(Backlog)가 전분기 대기 2배인 4,600억 달러로 급증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MSFT)

- 독보적 수익성 : 4가 중 가장 높은 46.3%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현금 창출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 AI 수익화 증명: 애저(Azure) 매출이 40% 성장했으며, AI 비즈니스의 연간 매출 런레이트가 370억 달러(전년비 123%증가)를 넘어섰습니다.

- 특장점: Copilot 등 AI 서비스를 기업용 소프트웨어에 결합해 실제 수익을 내는 '가장 앞서가는 AI 실용화 기업' 입니다.



▶ 아마존(AMZN)

- AWS의 화려한 부활: 클라우드(AWS) 매출이 28% 성장하며 15분기 만에 최고 성장률을 달성했습니다.

- 자체 칩 성과: AI 칩 사업이 연간 2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하며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는데 성공했습니다.

- 특장점: 클라우드와 유통 효율화를 통한 마진 개선이 돋보이며, 앤스로픽 등 전략적 AI 투자가 재무적 이익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 메타(META)

- 압도적 성장률: 매출 성장률이 33%로 4사 중 가장 가파르며, 광고 효율 고도화가 주효했습니다.

- 강력한 본업: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일간 활성 이용자가 35억 6,000만 명에 달하는 등 탄탄한 유저 베이스를 여전히 유지 중입니다.

- 특장점: AI인프라에 최대 1,450억 달러를 투입하는 가장 공격적인 투자 행보를 보이며 'AI 슈퍼 인텔리전스' 리더십의 노리고 있습니다.



3.

그럼 이쯤에서 빅테크 4사의 2분기 실적은

어떨지 관심이 쏠릴텐데요.

빅테크 4사의 2분기 예상 실적치 및

주요 목표가 전망은 아래와 같습니다.



메타를 제외한 구글, 아마존, 마소의 경우는

향후 클라우드 성장률이 주가의 향방을 가를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될것 같습니다.

향후 5년내 목표가는 대부분이 지금보다

2배 이상 오른 주가를 예측하였으며,

유일하게 마이크로소프트(MS)의 경우

현 주가 대비 3배까지도 상승여력이 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1분기 실적은 미국 주요 빅테크 4사가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향후 인공지능(AI)관련 막대한 자본지출에

대한 수익성 증명 요구가 주가의 향방을

결정지을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빅테크는 믿고 꾸준히 모아가면

늘 빛을 보게 됩니다.

앞으로 5년간 또 열심히 모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