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북한과 분단국가이며 북한은 레드팀 소속으로 한반도는 물론 세계 안보에도 위험한 영향을 미친다. 소년만화 속에서도 독재국가하면 북한을 배경으로 나올 정도로 21세기 최악의 국가가 북한이다. 그런 북한의 안보 위협에 대비하여 한국의 청년들은 입대를 하고 각종 무기들을 개발하며 국방력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강한 국방력을 가진 나라는 미국으로 천조국이라 불릴 정도의 투자를 한다. 그런 미국이 한국의 천궁2의 기술을 극찬하며 실제 전쟁에도 사용하여 LIG D&A은 수혜를 받았다.
오늘은 LIG D&A 이란 전쟁 수혜주 천궁2 덕에 주가 폭등 중 ?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LIG D&A
LIG D&A는 기존의 천궁과 같은 유도미사일 뿐만 아니라 위성과 우주 분야에도 발을 들이고 있더. 천리안 5호 위성도 발사했으며 그에 따른 성과도 이룩하였다. 그리고 현대차처럼 미래산업으로 로봇 분야에도 뛰어들었는데 미래전을 대비한 군사용 무기체계, 로봇 플랫폼을 구상하며 4족 보행의 군사용 로봇개까지 개발하였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시대는 매우 빠르게 변화하며 우리가 과거 SF에서나 봤던 미래 로봇 기술과 인공지능, 우주항공산업이 실제로 현재진행형이란 것이다.
하지만 지금 가장 주목받는 것은 미국과 이란 전쟁에 의한 무기수출이다. 특히, 천궁2가 엄청나게 팔리고 있다. 천궁2는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로 적의 항공기나 탄도미사일을 공중에서 요격하는 한국형 패트리어트이다. 적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하거나 전투기와 순항미사일 등의 공중 위협에 대한 방어를 통해 주요 군사기지, 도시 등을 보호한다.
천궁2는 중고도로 요격가능하며 다수에 대한 공격 및 방어가 가능하다. 기존 미국의 미사일인 MIM-404보다 효율성이 더 좋다고 평가받는다. 천궁2는 중동에서 많이 사용되고 아랍에미리트와 대규모 도입 계약을 맺었고 이는 한국 방산 수출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이다. 이유는 중동에서 전쟁이 많이 발생하여 가성비 좋은 방공망 방어체계를 만들어야하기 때문이다.
미국-이란 전쟁과 중국 일본은 ?
미국과 이란은 종전을 위한 협상을 앞두고 몇차례 결렬되었다. 이유는 이란 내부에서 아직 합의점을 도출해내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거기에 이란의 강경파는 미국의 협정 내용을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으며 여론은 강경파가 더 우세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협정을 받아들이지 않고 종전을 선언하지 않겠다면 아예 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릴 정도로 강경하게 나아갈 예정이라 한다. 그래서 재건주가 주목받을 수 있다가 다시 방산주로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여기에 국제 지정학적 위기가 여러 곳에서 발발하고 있다.
대만과 중국은 너무나도 유명한 이야기지만 이제는 다카이치 총리는 반중 사상을 이어가며 일본 2030세대까지에게도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는 중국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보이며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려는 분위기를 보인다면 일본의 존립 위기 사태로 간주하여 무력 개입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중국도 역시 강경한 발언을 하며 희토류 등의 무역통제를 하며 매우 냉랭한 관계를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각 나라의 국방력이 매우 중요시 되며 무기 개발, 정보 전쟁 등이 주목받게 되면서 LIG D&A의 방공 시스템이나 인공지능, 군사용 로봇, 미래전을 대비한 우주항공 기술이 더더욱 주목받고 있다. 그래서 트럼프가 집권하는 동안에는 방산기업은 국가 입장에서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지원도 빵빵하게 해 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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