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은 서울만큼 인기가 많은 경기도 분당의 동네로 최근 리모델링이 25억으로 분양했음에도 불구하고 인기리에 완판된 곳이기도 하다. 성남시는 일자리도 많고 판교신도시 + 서울 근교라 접근성과 일자리의 2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곳이다. 게다가 집값이 워낙 비싸 고임금의 일자리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보유하기도 힘들고 매수하기도 힘들어 "검증"된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그야말로 돈으로 방어되는 철벽같은 곳이 경기도 대장급인 분당이며 이런 분당에 살려면 왠만한 돈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오늘은 정자동 더샵분당하이스트 청약예정 높은 분양가 완판 어렵나 ?에 대판 포스팅입니다.
정자동 더샵분당하이스트
더샵분당하이스트는 느티나무4단지를 리모델링하여 탄생한 신축 아파트이다. 최고 26층, 17개동, 총 1,149세대의 대단지로 이 중 일반분양하는 세대수는 143세대이다. 더샵분당티에르원과 비슷한 입지지만 조금 역과는 거리가 멀어 더샵분당티에르원만큼 역세권은 아니다. 대신, 비슷하게 성남신기초등학교 초품아에 정자중도 단지 내에 포함된다. 신분당선 정자역 + 수인분당선 정자역 역세권이라 강남까지의 접근성도 뛰어나며 정자동 학원가 및 카페거리, 네이버와 카카오 같은 최상의 IT 기업 역시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포스코건설에선 정자동 일대를 "더샵"이란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기 위해 수주를 따냈으며 현재 진행형으로도 분당 일대에 벌써 3개의 포스코 건설의 더샵의 브랜드가 들어섰다. 이번에 일반분양하는 더샵분당하이스트의 타입은 66타입 17세대, 74타입 52세대, 84타입 74세대로 구성된다. 각 세대에는 개별 세대창고가 1개씩 공급되며 일부 동은 신축으로 건립되어 탄천 조망도 가능할 정도이다. 이는 리모델링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상당수 세대가 신축 대비 우수함을 자랑한다.
분양가

분양하는 일반분양 세대수는 143세대이며 계약금 10%이며 LTV 40%, 중도금 대출도 40%이다. 더샵분당티에르원이 평당 7천만원 이상으로 84타입이 26억 8,400만원이었지만 결국 사후접수 끝에 완판되었다. 그래서 더샵분당티에르원과 비슷한 분양가로 예상되어 평당 7천만원 이상일 것으로 본다. 분양가에 시세차익은 어렵지만, 향후 선도지구 재건축으로 신축이 30억 이상이 된다면 시세차익은 4억~5억 수준이다.
분양일정
※ 추후 업데이트 예정
주의사항
성남시는 투기과열지구 + 토지허가거래구역으로 재당첨제한 10년, 전매제한 3년이 적용된다. 대신, 거주의무는 없지만 갭투자는 어렵다. 일반분양 1순위는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성남시 및 수도권 거주해야 하며 만 19세 이상의 세대주여야 한다. 성남시 2년 이상 계속 거주자에게 우선공급이 주어지고 과거 5년 이내 당첨 및 재당첨제한, 2주택 이상 소유자는 불가능하다. 비록 분양가는 비싸지만 분양가 밑으로 떨어지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한번 오른 집값은 잠시 조정이 올 지언정 과거와 같이 떨어질 일은 없다. 부동산은 사람들의 심리이고 한번 오른 집값을 크게 떨어뜨려 팔 정도로 멍청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만약, 크게 떨어뜨려 팔 경우는 경매나 증여거래, 아니면 비상시 같은 특수한 거래 정도 밖에 없다. 그렇기에 비록 높은 분양가에 사후접수까지 가더라도 결국은 미분양된 트리마제가 현재의 가격처럼 되었듯이 규제에도 불구하고 완판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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