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나 지나기 했으나,

5월1일(근로자의 날)에 근로를 하는 회사를

탐사보도한 KBS




5인 미만 사업장은

'연차 자체가 없다' 라는 말은 정말 충격적이네요.

5인 미만이 아니라

대상을 중소기업으로 확대하더라도

근로자의 날에 쉬지않고 일하는 회사는 많을 듯 합니다.

돈도 많이 안주면서

일을 노예처럼 시키는 회사들에 대해서

부정적인 감정이 들 수 밖에 없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회사에서 다른곳으로 못간다는건

내 위치와 역량이 그정도라는 것이니,

남탓하지 말고

원화채굴에만 집중하는게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나만의 자본 시스템을 갖추기 전까지는

어느정도 빡세게 일해서

인풋을 때려넣어야 합니다!

그 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빡세면 빡셀수록 좋습니다.

그래야 퇴직시기도 앞당겨 질테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