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르무즈

- 美, 호르무즈 봉쇄 시작…이란 투쟁 예고, 휴전 위태

- 한국시간 13일 23시 기해 對이란 해상 봉쇄 개시

-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 이후 트럼프 대통령 '승부수'

- 강력한 협상 지렛대, 호르무즈 해협 통제 위협에 맞대응

- 이란의 '돈줄 옥죄기'…美, 협상 주도권 가져오려는 것

- 미군, 이란 항구 출입 전 선박 차단·회항·나포 방침

- 영·불, 이란 봉쇄 불참…다국적 평화 임무 별도 추진

- 트럼프 대통령 "이란서 연락받아…강하게 합의 원해"

- 다시 힘 받는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美-이란 합의 기대

- 트럼프 "이란이 연락"…밀고 당기기 협상에 시장 둔감

- "미국이 이란 해상 봉쇄하면 홍해 무역항로 막힐 우려"

- '저항의 축' 예멘 친이란 반군 후티 본격 가담 가능성

- IMO 총장 "호르무즈 봉쇄 권한 어느 나라에도 없어"

- 이란의 대응 예고에 전쟁 2라운드?…극적 협상 전망도

- 2차 휴전 협상 열릴 수 있을까…필사적인 '물밑 중재'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스라엘 헤즈볼라 습격 중단했고, 이스라엘 레바논 협상을 하고 있어요. 헤즈볼라 이스라엘 공격 여부가 관건이며, 헤즈볼라 레바논 보다 강한데요. 헤즈볼라 목적이 이스라엘 해체인데 무장해제 가능한가? 현재는 진정되는 상황입니다. 시장에서 안도하는 모습이긴 한데요. 이란을 어떻게 조여오는가? 오만만에서 중국과의 교역 생필품 석유를 막는 것이죠.


최근 국제유가 산업연관 효과가 높은 나라인데 이란의 목줄을 쥐고 경기가 어려우려면 1~2달 정도 여파가 있어야 하는데 경제재재는 지리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이를 통해 이란 핵포기 이란 경제개발권 호르무즈 통행권 등에 대해서 명확히 할 것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수정헌법 25조

- 전직 CIA국장 "트럼프 제정신 아냐, 직무정지 해야"

- 수정헌법 25조 발동 주장…"현직 대통령 권한 중단"

- "수정헌법 25조는 트럼프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듯"

- 부통령·내각 과반이 의회에 송부하면 대통령 권한 중단

- 트럼프, 핵무기 등 사용 결정 군통수권자 자리 위험

-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CIA 이끈 브레넌 전 국장

- 트럼프와 악연…"'러시아 게이트' 조작했다" 의심

- 자신을 예수에 빗댄 트럼프…교황에 "정신 차려라" 훈계

- 트럼프 "교황 형편없다…나 때문에 선출됐으면서" 비난

- 직접 올린 '예수 트럼프'에 종교계 '발칵'…결국 삭제

- '신성모독' 비난에…트럼프 "의사인 줄 알았다" 해명

수정헌법 25조 미국CIA 국장 직무정지 중증이 아닌가 합니다. 마가 내부에서 조차 이란 전쟁의 목표? 대통령의 불안이 계속 야기 대고 있고, 특히 교황가 대화 예수가 재림 환자를 치유하는 부분에서의 말들은 현재 많은 논란을 안고 있으며 기존 발안 이란을 석기시대로 발언도 문제가 되고 있죠.



강제 직무정지가 되는 내각의 과반수가 의회의 서면 통과가 되면 된다고 하는데요. 캐네디 이후 만들어진 법안입니다.



만약 대통령이 부재하게 되면 승계 순위는 다음과 같다고 하는데요. 최근 오락가락 행보 리더십 흔들리는 논란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케빈 워시 청문회

- 워시 연준 의장 후보, 인사청문회 연기…재정 상황 복잡

- "16일 상원 은행위원회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무산됐다"

- "위원회가 아직 워시 후보자 서류를 받지 못한 상태"

- 워시 후보자 아내, 에스티로더 창업주의 딸 제인 로더

- 2006년 재산 공개 자료엔 약 1200개 자산 기재

- 워런, 워시 연준 의장 후보자 맹비난…"트럼프 거수기"

- 인사청문회 앞두고 서한…"실패서 아무것도 못 배워"

- 2008년 금융위기 때 월가 편들어…감독 실패 비판

- 워시 후보자도 엡스타인 의혹…美민주 "파티 참석 명단"

- 워시 인준 절차, 파월 의장 수사 등 변수로 교착 상태



캐빈 워시 청문회 연준의장 교체 제롬 파월 사법 타락 공화당에서 허락하지 않고 있는데요. 캐빈 워시는 매파가 아니라 트럼프의 수하라고 하는데 연준의 중립성이 보호받지를 못합니다.


신현송 이중학적?

- 신현송 '이중학적' 논란…옥스퍼드 합격하고 고려대 편입

- 신현송 "입대 앞두고 한국 문화 익히려고 편입" 해명

- 편입과 휴학, 옥스퍼드대 입학유예 과정…"석연치 않다"

- 이력부터 정책까지…청문회 앞둔 신현송, 검증 수위↑

신현송 이중학적? 여러가지 잡음 금융자산 80% 달러 뿐만 아니라 학력에 대한 검증 논란이 있습니다.





출처 : 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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