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르무즈 역 봉쇄
- 미군, 한국시간 오늘(13일) 밤 11시부터 '이란 해상 봉쇄'
- 중동 지역 미군 관할하는 美 중부사령부 성명 발표
- 이란 항구 포함, 연안 지역 출입하는 모든 선박에 적용
- 트럼프 "미군, 호르무즈 봉쇄 절차 즉각 시작할 것"
- 트럼프,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에 맞서 '역 봉쇄' 선언
- 회담 결렬 후 첫 입장 표명서 '폭탄 발언'…긴장 고조
- 이란과 협상 결렬되자 고강도 對이란 압박 조치 발표
- "이란에 통행료 지불한 선박, 수색·차단"…불법 통행료
- 해협 내 기뢰 제거도 美 해군에 지시…"파괴하기 시작"
- USS 프랭크 E. 피터슨함·USS 마이클 머피함 투입
- "봉쇄는 곧 시작될 것…다른 국가도 이 봉쇄에 관여"
- 美 군사력 활용,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확보하려는 행보
- 호르무즈 '맞봉쇄'…이란 핵 포기 이끌기 위한 강경책?
- 美의 호르무즈 '역봉쇄'에 경고…"이란이 완전 통제"
- 이란 "적들이 오판한다면 호르무즈는 죽음의 소용돌이"
- 이란 협상단장 "미국 신뢰 못한다…싸움 걸면 싸울 것"
- 호르무즈에 다시 전운 고조…종전보다 '확전' 가능성
- 뉴욕증시, 美-이란 협상 결렬에 되돌림 불가피할 듯
호르무즈 해협 미국이 오히려 봉쇄를 합니다.

봉쇄를 하는 동전 양면의 칼날 미국 오만만을 하는 것이죠. 이란의 물동량 주수출원 식량 생필품 이란이 압박이 되고, 국제유가는 오릅니다. 이란 동맹국배를 차단 중국의 원유 공급시장 국제유가의 상승 경제충격 이중의 날벼락이 될 수 있어요.

싸움 걸어온다면 싸울 것 군사적 트리거가 됩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신앙적 뿌리 조로아스터교 인류역사상 유일신 유대교로 오고, 알라신으로 왔다고 합니다. 1301년 몽골 중동 전역을 침범했는데 호르무즈 섬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 CPI 물가 폭탄
- 美 CPI 4년 만에 최대폭 상승…더 멀어지는 금리인하
- 휘발유 가격 급등, 물가 끌어올려…인플레 압력 확대
- 美 3월 CPI 전년비 3.3%, 전월비 0.9% 상승
- 3월 에너지 지수 10.9% 급등…휘발유 가격 20%↑
- 휘발유 가격 급등이 전체 물가 상승분 4분의 3 차지
- 美 CPI 전월 대비 0.9% 급등…기조적 물가는 안정적
- 근원물가 0.2% 상승에 그쳐…상품·서비스 물가는 완만
- 전쟁 여파로 비용 상승 확산 우려…금리인하 기대 약화
- "중동 전쟁으로 경제가 직접적인 인플레 충격을 받았다"
- 1970년대 이후 경기침체, 에너지 가격 충격이 선행
- 美 백악관 "에너지 충격 일시적"…물가 우려 속 낙관론
- 물가 상승 압력 지속, 연준 금리인하 가능성 낮아질 것
CPI 물가폭탄 전월대비 0.9% 폭탄 물가가 올랐는데 아직도 시작도 안했다고 합니다.


4월 달 통계 더 올랐을 수도 있어요

금리인하 전망이 무게 중심에 있긴 합니다. 협상이 되지 않으면 어떻게 될 줄 모릅니다.
| 국가채무 빨간불
- GDP 60%가 나랏빚 될 판…커지는 '재정 경고등'
- 국가채무 1304.5조 원…1년 새 130조 가까이 증가
- 나랏빚 GDP의 49% 수준…국고채 113.5조 원 증가
- 재정지출·조세지출 합계 808.5조…첫 800조 돌파
- 추경 집행 속 벌써 '2차 추경' 거론…국가부채 부담↑
- '전쟁 추경' 26.2조 국회 통과…李정부 2번째 추경
- 반도체 호황 등 예상되는 초과 세수 당겨서 쓰는 추경
- 추경 본격 집행…초과 세수로 충당, 재정 부담 없다?
- 초과 세수 발생하면 '부채 먼저 상환' 원칙 깨고 전용
- 2029년 GDP 대비 나랏빚 비율 58.0%로 전망
우리나라 국가채무 빨간불 1,300조를 넘어서 GDP 50%가 되는 작년부터 환율이 좋지 않았고, 이란 전쟁이 더욱 심화시켰습니다.

발표된 11% 넘어섰기 때문에 새롭게 출범한 정부에 기인하기도 합니다.

국가채무가 올라가는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은 우리나라가 기축통화국이 아니기 때문이죠.
| SK하닉 성과급
- "1인당 성과급 13억"…SK하이닉스 파격 전망 나왔다
- 맥쿼리 증권, 내년 SK하이닉스 영업이익 447조 전망
- 영업익 447조 시 1인당 평균 성과급 12.9억 추산
- SK하이닉스, '기본급 1000%' 지급 상환선 폐지
- 올해 연간 영업익 200조 육박…성과급 5.8억 원 예상
- 삼성노조 "영업익 15% 성과급으로 달라"…40조 요구
- 연간 반도체 영업익 270조 가정, 15% 적용 주장
- 최대 실적에 요구 조건 높여…1인당 6.2억 원 추정
- "성과급 13억 원"…삼성·SK하닉 '입사 고시' 열풍
sk 하이닉스 성과급 1인당 13억이 나왔어요. 구조적 문제로 변질될 수 있습니다. 반도체 경기 무리수 영업이익 10%를 주겠다 성과급 문제가 있습니다.

출처 : 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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