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잉 매매법으로 유명한 유명 방송스트리머인 우정잉이 있다. 안전한 우량주 위주로 매수한 다음 오를 때까지 기다리는 투자법이다. 실제로 굉장히 재미는 없지만 안전한 주식투자방법이다. 대한민국 연령대별 투자수익률을 보면 나이가 많은 50대 이후의 사람들이 높다. 이유는 단타나 급등주, 레버리지 종목에 투자하지 않고 안전한 종목에 꾸준히 매수하며 오를 때까지 팔지 않고 기다리기 때문이다. 반면, 젊은 사람들은 한탕을 노리고 급등주나 레버리지에 투자하기 때문에 오히려 투자수익률이 낮다. 큰 수익을 얻는 사람은 전체의 1% 수준이고 나머지는 오히려 돈을 잃는다.
오늘은 우정잉이 물린 현대자동차 주가상승할 수 있을까 ?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현대자동차 왜 자꾸 떨어지나 ?
단순한 월급만으로 우리가 살 수 없기에 주식이나 코인을 통해 돈을 벌어 집을 매수하는 것이 주식투자하는 사람들의 심리이다. 그래서 주식창을 안 보고 사는 것이 매우 어렵다. 그런데 25년 말부터 26년 2월까지 코스피는 6천을 넘어가며 엄청난 폭등이 발생했다. 그러면서 개나 소나 주식에 열광하며 레버리지를 투입하거나 아예 집까지 팔아 주식을 넣는 사람들까지 생겼다. 우정잉 투자법으로 유명한 방송인도 원래의 원칙을 어기고 현대차를 65만원이라는 역사점 고점에 투자하여 물려버려 다시 한번 유명해졌다.

현대차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발발하고 나서 폭락하였다. 그리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서서히 주가를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현대차는 이제는 50만원까지 깨져버렸다. 현대차는 대표적인 경기민감주이고 전기차 성장이 둔화되어 자동차 인도량이 역대급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중동리스크로 원자재 값 상승, 미국의 관세보호무역주의, 반도체 초강세의 사이클이라 외국인이나 기관들의 돈이 대부분 반도체로 쏠리면서 자동차는 상대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것도 한몫한다.
현대차 주가전망은 ?
현대차는 이미 엄청 많이 올랐다. 26년 초에만 2~3개월 만에 70% 이상이 급등했다. 현재 현대차의 시총과 PER는 각각 100조, 10배 정도로 시총은 전세계 자동차 회사 중 TOP 5 안에 들고 PER는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다. 현대차가 이렇게 폭등한 이유는 "아틀라스"라는 로보트 덕분이다. 아틀라스는 현대차가 밀고 있는 핵심 미래 기술로 나중에는 노동자를 대신할 수도 있을지도 모른다. 아틀라스는 로봇 기술 중 전세계 최고인 중국 로봇 기술보다 더 우월한 부분이 있을 정도로 엄청난 평가를 받고 있다.
두 발로 걷고 균형잡기, 점프와 공중제비, 달리기, 물건을 집고 작업을 수행하는 등 현재 세계에서 가장 운동능력이 뛰어난 로봇 중 하나이다. 중국은 아예 로봇으로 군사기술을 대체하려고 하기에 로봇 기술에 엄청난 진심이다. 이와 비슷하게 현대차는 노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로봇 기술 개발에 엄청나게 진심이다. 아틀라스가 실제로 공정에 투입된다면 인건비 절감, 위험 작업 대체할 수 있다. 게다가 자동차에만 국한되지 않고 차세대 산업으로 로봇 기술을 통해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현재는 현대차의 주가는 40만원 대이다. 하지만 현대차는 로봇 + AI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고 실적 자체도 계속 성장하여 주가전망은 밝다. 26년 1분기 실적을 예상하면 영업이익이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전기차가 부진하지만 글로벌 판매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외제차에 비해 수리비도 저렴하고 유지비가 저렴하기에 대부분 현대기아차를 운전하고 있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아직 일본의 닛싼과 도요타에 비해 점유율이 약해 이부분은 향후 이겨내야 하는 과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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