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명의 파키스탄
- 美·이란 대표단 파키스탄 도착…운명의 휴전협상 돌입
- 이란 대표단 9일 밤 이슬라마바드 도착…美대표단도 집결
- 11일 오전 협상 개시…1979년 이후 처음 직접 대면
- 우라늄 농축·호르무즈·레바논, 협상 '3대 핵심 쟁점'
- 美·이란 협상 장소,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
- 파키스탄정부, 9~10일 이슬라마바드 일대 공휴일 선포
- "이란이 제안한 10개항을 기반으로 한 진지한 협상"
- 이란 측 대표단 구성은 안밝혀…'갈리바프 의장 유력'
- 美 측 밴스 부통령·윗코프 중동특사·큐슈너 등 참석
- '전쟁 회의론자' 밴스 부통령의 역할에 관심 집중
- 양국 치열한 수싸움…이란 측 종전 조건 10개항 평행선
- 레빗 대변인 "이란 요구 10개항 쓰레기통에 버렸다"
- 이란 "美서 수용했다" 미국은 "불가능 수준" 팽팽
- 종전 10개항 신경전…트럼프 "합의 깨지면 공격"
운명의 파키스탄 미국과 고위급 회담 호메네이 정부 처음 있는 일이에요


레바논 후티 공격대상 중지 피해 배상금 배상인가? 보상인가? 호르무즈 통행료, 미국에 묶여있는 이란 자산 등 경제 재재 등 풀어달라고 하는 부분입니다.


이란 종전안 받아주기로 해서 협상하는 것인데 미국은 다른 의견을 내 놓았습니다. 어떻게 협상이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모즈타바 성명
- 모즈타바 "호르무즈 관리 새 차원으로 격상하겠다"
- 모즈타바, 하메네이 사망 40일째 맞아 성명 발표
- "美에 반드시 배상 요구…피의 대가도 청구할 것"
- "이란 국민, 미국·이스라엘과 전쟁에서 결정적 승리"
- 이란서 하메네이 사망 '40일' 추모행사…성명만 발표

모즈타바 성명 기리는 아르바인 40일째 맞아 중요한 날 입니다. 후세인 시아파 수니파에 대한 암살 이후 하메네이 순교자가 된 이란 아르바인으로 성인으로서 추대되는 것입니다.

이번 전쟁에 이스라엘 호르무즈 관리 새롭게 하는 것이고, 모즈타바 성명에서 새로운 것을 해보자는 결의가 보입니다.
호르무즈 통행료
-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日 통과 10여 척으로 제한"
- 가상자산·중국 위안화로 통행료 지급해야…"승인 필수"
- 호르무즈 통행량, 2월 28일 전쟁 개시 이후 급감
- 통행량 하루 135척→한 자릿수 급감…원유 공급망 우려
-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확보…'제도화' 움직임
- 통행료 차등 적용…초대형 유조선은 최대 200만 달러
- 통행료 수익 오만과 분담 방안 제시, 오만은 '미동의'
호르무즈 통행료 막상 중단하라고 미국 말하는데요. 노림수를 협상의 전제조건으로 풀수도 있으니까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적대국으로 생각하지 않는 나라 하루의 10여척 정도 푸는 정도 입니다.
마지막 금통위
- 이창용 총재 마지막 금통위…기준금리 유지 전망 우세
- 이란전쟁 후 물가 2%·환율 1500원 넘고 성장 타격
- 금리를 낮출 수도, 올릴 수도 없는 딜레마 상황 심화
- 물가·환율 불안…금리 올리기엔 경기·성장 둔화 우려
- 연말까지 관망 기조 전망 속 3분기 인상론도 '고개'
- 20일 임기 만료 앞둔 이창용 총재의 '마지막 금통위'
- 적극적 소통·대외신인도 관리…"10점 만점에 8점"
- 4년간 금리 인상·인하기 이끌며 통화정책 '진두지휘'
마지막 금통위 이창용 문재인 말기 윤석열 이재명을 거쳤어요.


환율 평가절하 역사적 기록이 있었고, 이창용 총재 서학개미, 통화량 뻥튀기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출처 : 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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