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미장이 죽쓰는 가운데

국장이 매일 치고 나가며

주식투자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식시장은 좋을때는

한없이 좋다가고 또 변동성이

워낙 큰 자본재라 안좋을때는

끝없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임대주택 들어가서 출산하면 자녀 성년 때까지 자동 연장이라, 자산 증식은 주식 등 다른 방법으로 하면 된다.

그래서 임대 공급 늘리면 신혼부부의 부동산 수요가 줄면서 가격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 부동산 시세차익으로 돈 번다는 생각 자체가 희미해 질 것.


주식시장이 좋으니 이런 생각을

하시는분들이 많으시군요

물론 이론적으로는 무슨

얘기인지 잘 알겠으나,

그렇게 주식으로 자산 불리는게

쉬웠다면 지금까지도

임대살면서 주식으로

자산 증식을 꾸준히 해온

사람이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2.

그런데 왜 우리 주변에는

부동산으로 부자된 사람은 많으나,

주식으로 부자된 사람은 극소수일까요?

그 이유는 거래의 '편의성' 때문입니다.

부동산은 한번 거래하면 취득세에

양도세까지 부담이 너무 크기에

사고 파는 편의성이 떨어집니다.

짧게는 2년, 길게는 20년을

보유하게 되는 이유이죠.

반면 주식은 거래 편의성이

너무 좋습니다.

버튼 한번으로 '매수'와 '매도'를

진행할 수 있고 현금도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들어옵니다.

심지어 비과세로!!



이러한 주식의 특성때문에

빈번한 거래를 야기하고

자꾸만 욕심을 내게 되고

더 큰 금액을 베팅하고

결국 많은 돈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그렇기에 부동산과 주식은

아주 좋은 조합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왜냐면 부동산이라는

코어자산을 수도권(서울경기)에

에셋파킹해두고 주식(우량기업)을

단타성이 아닌 적립식으로 사모아가면

2가지 자본재의 특성에 걸맞게

장단점을 모두 노릴 수 있기 때문이죠.




20년간

코스피 누적 수익률 148%

서울 아파트 누적 상승률 79%

2005년부터 2025년까지

국내 주식시장의 누적 수익률이

아파트 누적수익률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수익률의 변동성(표준편차)는

서울 0.9, 주식시장 5.3으로

변동성 리스크는 주식시장이

서울아파트의 무려 6배에 달합니다.

변동성을 고려한 수익률배수는

서울아파트 0.4배, 종합주가지수 0.1배로

서울아파트가 압도적인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본능을 거스르고

변동성을 견뎌낼 수 있다면,

임대아파트에 살면서

주식에 투자하는게

자산증식의 가장 빠른길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나 일까?"

또 다른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