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이번 주 미국 증시는 3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FOMC 의사록 공개 등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예정되어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중동 전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진 상황에서 소비자물가지수 CPI 발표는 연준의 금리 정책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이에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FOMC 의사록 공개 등 주간 뉴욕 증시 일정 및 주요 국가 경제·금융 이슈' 관련하여 언론 보도 및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미국 및 주요 국가 주간 증시 일정

언론 보도 외




1) 4월 6일 (월)

● 미국 3월 ISM 서비스업 지수

● 중국 증시 청명절 휴장

2) 4월 7일 (화)

● 미국 2월 내구재 신규수주

● 삼성전자 1분기 잠정 실적 발표

3) 4월 8일 (수)

● 유럽 2월 소매판매

● 미국 3월 FOMC 의사록 공개

4) 4월 9일 (목)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미국 2월 PCE 물가 지수

5) 4월 10일(금)

●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 미국 4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 한국 4월 한국은행 통화정책회의

● 중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

● ADB 경제전망 발표


02. 주요 국가 주간 경제·금융 이슈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1) 미국의 이란 공격시한내 협상 여부, 국제사회 대응 및 유가 향방에 주목

● 미국의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시한이 4월 7일로 연기된 가운데 이란과 협상 타결에 이를지 발전소 등 대대적 공격에 나설지 주목. 영국과 프랑스 주도의 호르무즈 대응 행보도 관심

● 한편 4월 11일 러시아산 원유·석유제품 거래의 30일 한시 승인이 만료되는 가운데 미국의 연장 여부가 관심이며, 국제유가 및 미국 휘발유 가격이 추가 상승 여부에도 촉각


2) 미국 3월 소비자물가, 2월 PCE 및 4분기 경제성장률 확정치 발표

● 4월 10일 미국 3월 헤드라인 CPI는 전월 2.4%에서 3.4%로 큰 폭 상승하고, 근원 CPI도 2.5%에서 2.7%로 상승 예상. 4월 9일에는 2월 PCE 가격지수 발표(헤드라인 2.8%, 근원 3.1%)

● 4월 10일 4월 미시건대심리지수는 전월 53.3%에 이어 2개월 연속 하락 예상. 1년(3월 3.8%)과 장기(3.2%) 인플레이션 기대치도 유가 상승을 반영해 상승 가능성


3) 3월 FOMC 의사록 공개. 한은 금통위 금리동결 전망

● 연준은 4월 8일 FOMC 의사록 공개, 지난 3월 회의에서 2회 연속 정책금리 동결 결정, 향후 금리 궤적, 중동전쟁의 물가 영향, 금리인상 전환 가능성 등을 둘러싼 논의 내용을 가늠

● 한국은행은 4월 10일 금통위 회의 개최. 중동전쟁의 인플레이션 및 성장에 대한 경계에도 불구 아직 실제 영향을 판단하기 어려워 7회 연속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할 전망


4) IMF 총재는 세계경제전망 앞두고 연설. ADB는 경제전망 발표

●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4월 9일 워싱턴 미국외교협회(CFR)에서 연설. 다음주 IMF 춘계 총회에서의 세계경제전망 발표를 앞두고 힌트를 주는 커튼레이저 연설 성격

● ADB(아시아개발은행)는 4월 10일 경제전망 발표. 작년 12월 금년 아시아 성장률을 4.6%, 물가 상승률은 2.1%로 전망, 한국도 각각 1.7%, 2.1%로 전망한 이후 금번 조정에 관심


5) 중국 3월 소비자 및 생산자물가 발표. 태국 신정부 정책성명 공개

● 4월 10일 중국 물가지수 발표. CPI는 지난 2월 1.3%로 큰 폭 상승후 소폭 반락 예상되며 PPI는 2월 -0.9%로 마이너스폭이 지속 줄어든 이후 금번에는 플러스로 전환될 가능성

● 2월 총선에서 승리한 차른비라쿨 신임 태국 총리는 지난주 왕실에 제출한 내각 구성안을 제출한 후 금주 의회에서 경기부양책 "태국10플러스" 등 정책성명을 공개할 예정


지금까지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FOMC 의사록 공개 등 주간 뉴욕 증시 일정 및 주요 국가 경제·금융 이슈' 관련하여 알아보았는데요.

이번 한 주도 여러분들의 성공 투자 여정을 이어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