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노량진뉴타운에서 첫 아파트 분양이 시작된다! 노량진뉴타운은 동작구의 흑석동과 함께 최상위 입지로 주목받고 있던 곳이었다. 흑석 11구역은 평당 8천의 분양가로 오히려 반포보다 더 높은 분양가를 보여주었고 노량진뉴타운 중 가장 첫번째로 분양하는 라클라체 자이 드파인의 경우 제일 먼저 분양하기에 분양가는 평당 8천이 조금 안되는 수준으로 분양된다. 하지만 입지가 입지인 만큼 지금 높은 분양가라고 하더라도 신축 + 대단지 + 초품아 + 브랜드의 가치 등으로 다소 분양성적이 나쁘더라도 향후 성수동 트리마제처럼 역대급의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오늘은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시작 라클라체 자이드파인 분양가 평당 8천 안전마진 5억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노량진뉴타운 라클라체 자이 드파인
노량진뉴타운 6구역 재개발 구역이었던 라클라체 자이 드파인은 GS건설과 SK에코플랜트의 컨소시엄으로 지어지는 아파트로 총 1,499세대이다. 라클라체 자이드파인은 1호선, 9호선 노량진역과 7호선 장승배기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9호선과 7호선은 강남을 환승 없이 갈 수 있는 최고의 노선 중 하나이고 9호선은 급행도 있다. 1호선은 CBD를 거치고 7호선과 9호선은 GBD를 거치기에 업무지구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다만, 1호선과 9호선은 걸어가기에는 조금 멀지만 7호선 장승배기역은 도보로 바로 앞이다. 다른 노량진뉴타운과 다르게 한강뷰는 세대마다 다를 수 있는데, 한강 바로 앞이 아니기에 높은 층수의 로얄층만 한강뷰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바로 옆에는 노량진5구역과 대방동 아크로리버스카이 역시 함께 지어지기에 영화초등학교를 영속하며 새로운 초등학교를 만들어 추가로 공급되는 세대에 대한 학생들을 모집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고 채광성이 뛰어나고 일부 타입을 제외하고 4베이 판상형이라는 현재 트랜드를 따라갔다. 타입에 따라 팬트리,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적용된다. 단지 안에는 왠만한 것은 다 갖춘 커뮤니티를 비롯하여 스카이라운지, 컨시어지홀, 다목적체육관 등 여가, 운동, 문화 등을 아파트 내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요즘 서울 아파트는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계급이 정해지는데, 노량진뉴타운에 거주하는 것은 최소한 20억 이상의 아파트를 보유하기에 높은 보유세를 내야하는 만큼 과거로 따지만 귀족 계급, 현재는 부자라 할 수 있다.
분양가
분양가가 평당 7,750만원 수준이기에 26평이 21억, 34평이 25.5억이다. 라클라제 자이드파인은 중도금 대출이 분양가의 40%이며 분양가의 20%인 5.16억은 자납해야 하고 이자는 이자후불제 형태이다. 분양가가 반포보다 더 비싸게 나왔다. 하지만 반포는 분양가상한제로 인해 입지가 훨씬 더 좋은 반포가 분양가가 눌림으로써 로또청약이 되고 오히려 분양가가 더 높은 노량진, 흑석동에 가지도 못 할 사람들이 욕하면서 비하한다.
하지만 노량진뉴타운은 대부분 하이엔드 브랜드로 이루어지고 3~4년만 지나면 인근에 9천세대 이상의 뉴타운이 형성되므로 지금 분양가가 가장 저렴하고 앞으로 신축 공급은 더욱 힘들어져 희소성으로 노량진뉴타운의 가치는 더욱 오를 것이고 현재 분양도 무난히 완판될 것으로 본다.
분양일정
※ 모집공고일 : 26년 4월 3일
※ 특별공급 : 26년 4월 13일
※ 1순위공급 : 26년 4월 14일
※ 2순위공급 : 26년 4월 15일
※ 당첨자발표일 : 26년 4월 22일
주의사항
그 대신,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는 가점제 40%, 추첨제 60% 적용한다. 전용 60제곱미터 초과 85제곱미터 이하는 가점제 70% 및 추첨제 30%,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초과는 가점제 80%, 추첨제 20%를 적용한다. 잔금규제로 인해 LTV 40%, 잔금한도대출은 2억까지이다. 28년 12월 준공이라 전매제한에 걸리고 신용대출 1억 + 1개월 이내에 받은 사람이라면 추가 주택 매수시 대출이 회수가 되니 주의해야 한다.
아직 노량진뉴타운에 생긴 단지가 없으므로 시세리딩 단지가 될 것으로 보고 현재는 흑석동 아크로리버하임을 비교했다. 아크로리버하임의 34평 시세가 30억 이상이기 때문에 84타입은 안전마진이 5억 이상으로 본다. 그러나 계약금 조차 2억이 필요하고 대출도 별로 안 나오기 때문에 59타입은 17억 이상의 현금이 84타입은 23억 이상의 현금이 필요하다. 그래서 현금을 기본 17억 이상이 없다면 청약 신청을 할 수 없다.
반포보다 높은 분양가이기에 사람들이 노량진 컵밥 구역에서 이렇게 높은 분양가를 누가 사겠냐고 욕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입지는 거짓말을 하지 않고 현재 엄청나게 풀리는 돈과 서울 아파트 공급이 매우 힘들어지고 신축 + 브랜드 + 대단지의 희귀성이 지금 높은 분양가에도 충분히 완판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실 "나만 돈이 없을 뿐이지, 세상에는 나보다 돈 많은 사람은 넘치고 넘친다." 향후 둔촌주공이 30억 이상이 되었듯이 노량진뉴타운도 30억 이상의 서울의 유명한 아파트가 될 것이다.
컨텐츠
.png?type=w580)
.png?type=w580)
.png?type=w580)
.png?type=w5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