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고덕센트럴은 서울의 강동구 고덕동이 아니라 평택의 고덕신도시의 고덕센트럴이다. 하지만 평택은 30년이 지난 후 앞으로도 더 발전할 얼마 없는 지역이다. 30년 후에 살아남을 도시는 서울과 그 근교와 일자리가 많은 용인, 평택, 화성, 수원과 과거의 중화학도시로 유명했던 울산, 과거의 제2의 도시 부산과 미래의 제2의 도시 인천 정도이다. 특히, 이런 평택의 고덕신도시는 삼성전자의 직주근접이 가능한 곳이라 지금은 촌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미래가 기대되는 곳이다.

오늘은 힐스테이트 고덕센트럴 줍줍 무순위청약 분양가 시세차익 3억이상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힐스테이트 고덕센트럴

힐스테이트 고덕센트럴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대로 77번지 일대로 최고 49층, 3개동, 총 660세대의 아파트이다. 20년도에 입주자 모집공고를 냈고 준공일은 24년 8월로 다음달에 입주할 수 있다. 단지 내 올리브영, 다이소가 있고 영화관까지 겸비한 아파트로 단지 내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다. 삼선전자 1KM의 직주근접, 율포초를 안고 있는 초품아에다 고덕수변공원과 함박산의 자연환경도 쾌적하며 평택행정타운도 새로 생길 예정이다. 다만, 1호선 서정리역과 거리가 멀어 역세권은 아니다. 하지만 고덕신도시 자체에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 삼성전자 관련 사람들이라 소득이 많아 지하철 이용보다는 자차이용 사람들이 더 많다.


현재 시세가 8억 이상이라 분양가가 5억인 것을 감안하면 시세차익이 3억 이상이다. 이번에 무순위청약으로 나오는 아파트는 불법행위에 따른 재공급으로 무주택자만 가능하지만, 평택 거주자만 가능하다. 공급하는 세대는 일반공급 84B 1세대, 특별공급 84A 2세대이다. 일반공급은 세대주 요건이 있기 때문에 부부중복청약이 불가능하지만 다자녀 특공은 부부공동청약이 가능하므로 이를 활용하는 것이 당첨 확률을 높이고 평택 거주자가 3억이란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분양가


계약금은 10%로 5억 2천~3천만원 대이고 잔금은 90%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곳이다. 분양가는 84A가 5억 2,100만원, 5억 3,100만원, 84B는 5억 1,500만원이다. 다만, 입주자 모집공고가 나왔을 때 비규제지역이었기에 거주의무는 없다. 전매제한도 없지만 분상제 때문에 재당첨 제한 10년이란 규제가 붙는다.

분양일정

※ 특별공급 : 26년 4월 6일

※ 일반공급 : 26년 4월 7일

※ 당첨자발표일 : 26년 4월 10일

※ 계약일 : 26년 4월 17일

※ 최초준공일 : 24년 8월

※ 입주예정일 : 26년 4월

주의사항

힐스테이트 고덕센트럴의 무순위줍줍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일반공급 1세대, 특별공급 2세대로 나온다. 다만, 6.27대책으로 인해 수도권은 대출이 6억 이하로 한도가 있는데, 분양가가 6억 이하라 LTV 70%를 받을 수 있다. 일반공급은 앞서 말했듯이 평택시 거주자, 세대주에게만 적용되고 특별공급은 만 19세 미만의 자녀 2명 이상(태아, 입양자녀 포함)이 있는 사람이다. 출산특례 다자녀가구 형태의 특별공급인데, 이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더라도 기존주택처분 조건으로 지원할 수 있는 공급이다. 다만, 출산 2년 이내라는 조건과 과거 특별공급에 당첨된 이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까다로운 조건이 붙는다.

힐스테이트 고덕센트럴은 실거주 의무가 없기에 전세가 가능한데, 다만, 잔금을 전세금 대출을 이용한 것은 안된다. 즉, 내 돈으로 잔금을 치고 전세를 줘야 한다. 현재 힐스테이트 고덕센트럴은 8억 4천만원의 시세, 전세가 4억 500만원 대의 시세이다. 분양가가 5억 2천만원 수준이므로 시세차익이 3억 2천만원 수준이다. 잔금대출로 주담대를 받는다면, 6개월 이내에 전입을 해야하는 조건이 붙기에 왠만하면 전세보다는 실거주하는 사람들이 지원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