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 그리고 앞으로도

저에게 있어 가장 크고도

중요한 투자계획은 VOO 입니다.

개별종목이 아닌

지수ETF 투자는

수익률이 아닌 수량이

중요하기에 타이밍은

무시하고 타임(시간)

집중합니다.

현재는 미국주식을

개별주(6억) 및 ETF(3억)

2가지로 병행해 가져 가고 있으나

은퇴후(50대) 궁극적으로는

VOO(성장 및 배당)

1개만 가져갈 예정입니다.

요며칠 미국/이스라엘 연합과 이란과의 다툼이

극도로 치닫고 있습니다.

앞으로 좋아지기 보다는 안좋아질 확률이 높고

그럴수록 주가는 바닥에 진입할 시간이 짧아집니다.


아주 감사하게도 이번주에도 계속 내려주어서

줍줍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총 241개 모았네요.




2.

1주에 1개, 1년에 52개

느리고도 쉽지않는 계획입니다.

1주에 대략 원화로 80만원

월 300만원을 지속적으로 투입해야 합니다.

작년에는 현금흐름이 좋아서

신나게 사모았지만

올해부터는 주담대를 갚아야해서

1주에 1개 매수 프로젝트

계속 수행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네요.

이번에도 현금이 바닥이 나서

수익중인 개별주(에너지주)를 매도 후

VOO를 샀습니다.





앞으로 월 4개씩 사모아서,

8년내 500개,

10년내 1,000개

모을겁니다.


8년에 500개를 모으고

어떻게 또 2년만에 500개를

더 모아서 총 1,000개가 될 수 있냐구요?


일단...

1차 목표인 500주 완료되면,

8년후 퇴사 시점(2034년) 보유중인 성장주를 매도해,

최종 목표인 1,000주를 확보하면 됩니다.

3.

거기다 정년을 안채우고

퇴사하니 약소하게나마

명예퇴직금? 위로금?

같은것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성장주 매도금+명퇴금으로

바로 VOO을 추가매수할 수 있을테고

VOO 수량을 1천개까지 늘릴 수 있으면

1년에 약1천만원의 배당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지금 기준으로)

거기에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 추가로 수령하면

VOO원금 훼손 없이 노후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듯 하구요.

조금씩이라도 원화채굴을 자주 해서

달러로 바꾸는 작업을 멈추면 안됩니다.

환 헷지형 상품이 아닌

환 노출형 상품인 VOO ETF에 투자함으로 인해

미국 빅테크 + 미국 달러에 동시 투자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느린게 꼭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꾸준히만 하면,

큰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뭐든지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여러분도 저랑 같이 미국 최고의 인덱스펀드인

VOO 꾸자사모 프로젝트에 동참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