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종전

- 트럼프, 호르무즈 방치하고 종전할 수도…'발 빼기' 논란

- WSJ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돼도 작전 종료"

- 트럼프, 측근에 해협 개방 없어도 '종전' 용의 전해

- 전쟁 장기화 조짐…이란 군사 전력 약화 후 외교 압박

- 해협 개방 실패 시 유럽·걸프국에 해협 개방 주도 압박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시 유가상승·경제도 타격

- 에너지 운송 차질, 비료·헬륨 등 산업 자원도 차질

- "호르무즈 가서 가져가라"…동맹에 석유 자력 확보 압박

- SNS 통해 직접 발언…英·佛 등 참전 거부 국가 겨냥

- 이란 대통령 "공격 멈춘단 보장 있다면 종전 준비돼"

- EU 상임의장과 통화에서 "이란, 전쟁 원하지 않는다"

-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 있다"

- 걸프전 때는 34개국 다국적군 구성…이번엔 일방적 개전

- 미군 주둔 걸프 국가들, 이란의 반격으로 큰 피해 불만

- 사우디 "이란정권 완전 붕괴 때까지 군사작전 계속" 촉구

- 美, 순수한 작전 비용으로 매일 10억 달러 이상 지출

- 막대한 전쟁 비용 지출에 따른 후유증, 오래 이어질 것

이란 대통령 추가 공격만 없으면 월스트리트 저널 트럼프 종전 현실적인 호르무즈 상황과 관련 없이 끝낼 수 있다고 보도 했습니다. 핵시설 파괴 주요인사 사살 종전을 할 수 있는 요건은 있다고 하죠. 근데 미국은 유럽 압박 같이 해달라고 합니다.



이란의 기본 입장 안전보장 정치인들 말에 뒷배경 까지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wti 하락 조정, 브랜트유는 더 올라갔어요.


국채금리 발작

- 외국 중앙은행들 美국채 '매도 러시'…82억 달러 줄여

- 외국 공식기관들 국채 보유량 2012년 이후 최저 수준

- 유가 급등에 달러 결제 확대…보유 자산 매각 가능성

- "산유국, 원유 수출 감소분 보전 위해 美 국채 매도"

- 美 국채금리 상승세…10년물 금리 2024년 이후 최대

- 일각선 수탁기관 이동 가능성도 거론…"다른 기관 이전"

국채금리 발작 상당폭 떨어지는 정치적 상황에 일회일비 큰 호흡으로 깊이 보는 미국 경제는 어떻게 될 것인가? 국채금리 향방을 체크해야 하겠죠. 전쟁비용 미국 재정 압박 다른 나라들 국채를 파는 움직임 아시아 국가들 경쟁적으로 매각하는데요. 아시아 국가 내부상황도 좋지 않다는 뜻이죠. 외환보유고 국채를 매각 미국의 전쟁비용 얼마나 길어지는가?

기준금리 국채금리 상관관계 정부가 연준위원들에 의해서 기준금리는 통제 될 수 있어요. 도매 금융기관과의 관계 인플레 압박 심리가 있습니다. 장기국채금리 요동치고 있을때 말이죠


빅테크 보복 공격

- 이란 혁명수비대 "美 빅테크들, 작전 협조하면 보복"

- 구글·애플·마이크로소프트·인텔 등 18개 기업 거론

- "테러 공격 배후엔 美 ICT 및 AI 기업들이 있다"

- "테헤란 시간 4월 1일 오후 8시부터 공격할 것"

- 보복 대상 기업 직원들에게 "즉시 사업장 떠나라" 권고

- "지멘스·AT&T의 통신·산업 센터를 드론으로 공격"

- 지멘스 센터, 이스라엘군의 군사 시스템 설계 등 담당

빅테크 기업 보복 공격 이란 혁명 수비대 오늘밤 18개 기업에 대해서 한다고 합니다.


빅테크 회사 들 현지지사 가동을 하고 있는데 18개 기업 사업장을 떠나라고 하죠? 특히 팔란티어 기업 입니다. 이란은 종전의사? 유럽언론의 희망회로이지 않는가?

신현송 환율

- 환율 '1530원' 뚫렸다…구조적 위기? 일시적 변동?

- 전쟁 여파로 환율 1530원 돌파…17년 만에 최고치

- 26조 추경 발표 후 환율 1530원…물가·외환 압박

- 전문가 "고환율·물가 동반 불안…스태그플레이션 우려"

- 국내증시 외국인 이탈 지속, 달러·원 환율 상승 부채질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환율 수준 우려하지 않는다"

- 신현송 후보자 "환율과 금융불안 직결할 필요 없어"

- 중동 사태 따른 경제 영향 평가는 "더 지켜봐야" 신중

신현송 환율 차기 한은 달러유동성 금융불안에 언급에 큰폭으로 오르는 트럼프 13번째 희망회로 발동 거점으로 내렸는데요.


비상상황에 쓸때 풀려나면 돈가치 하락 흑자세수 큰 충격은 없을 수 있고, 추경을 위해서 금융시장 돈을 끌어오지 않았았으나, 일단 시작부터 국채를 발행 적자예산이며, 통화증발 압력을 줄 수 있습니다.


한국의 달러 유동성 양호? 환율이 올라가는 외국돈의 이탈하고 있고, 개미들이 환전을 하지 않고 있음. 학자의 발언을 맞을 수 있지만 환율은 한국은행 소관이 아닌 기획재정부에서 하는 일이기도 하죠. 한국의 구조적 공부부터 필요하지 않은가?



출처 : sbs biz

#김대호박사의오늘의키워드 #sbsbiz채널 #경제흐름읽기 #거시경제읽기 #세계주요이슈읽기 #한국경제주요이슈보기 #주식들여다보기 #부동산들여다보기 #시간은소중히쓰자 #트럼프종전 #국채금리발작 #빅테크보복공격 #신현송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