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밤 뉴욕 증시는 중동 불확실성으로 조정 흐름을 이어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잘 진행 중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이란이 협상에 불응 시 각종 핵심 시설을 타격할 수 있다고 경고. 더불어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기반의 후티 반군이, 홍해 지역의 운송을 겨냥한 공격을 감행할 수도 있다는 뉴스로 국제 유가가 상승폭을 키웠음. 이날 WTI 유가는 배럴당 102.88달러로 마감. 유가 급등에도 불구, 이날 시장금리는 경기둔화 우려로 하락세. 당일 S&P500은 전일 대비 -0.39%, NASDAQ은 -0.73% 감소한 반면, DOW 지수는 +0.11%로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마이크론이 -9.88% 감소하는 등의 영향으로 -4.23%의 큰 낙폭을 보였음

  • 국내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과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봉쇄로 에너지 위가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에 큰 폭으로 하락. 특히 마이크론의 10%대 급락과 메모리 반도체 현물 가격 하락 소식에 반도체 주가가 급락. 국내 증시에 대한 외국인 수급 이탈이 이어지면서 달러/원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경신. 이날 KOSPI는 -4.26% 하락한 5,052.46포인트, KOSDAQ은 -4.94% 하락한 1052.39포인트를 기록(KOSPI 거래대금은 약 23.0조 원, KOSDAQ은 약 12.4조 원을 기록. 고객예탁금은 112.8조 원으로 1조2,582억 원이 증가. 신용잔고는 32.7조 원으로 321억 원이 증가)

  • KOSPI에서는 외국인이 -4조2,362억 원을 순매도, 기관은 +9,569억 원을 순매수. KOSDAQ에서는 외국인 +1,230억 원을 순매수, 기관은 -656억 원을 순매도했음. 외국인은 KOSPI에서 전기/가스 업종을 매수했고, 전기/전자와 금융 업종을 매도

  •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미국이 한국 화장품의 최대 수입국으로 등극하면서 화장품주가 강세(실리콘투 +3.07%, 코스맥스 +2.55%, 에이피알 +2.15%)

  • 한화오션(미 해군사업 수주)과 대한조선(2,760억 원)의 수주 소식에 일부 조선주가 상승(동성화인텍 +6.21%, 대한조선 +5.17%, 성광벤드 +5.14%, 한화오션 +1.86%)

  •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우려에 해운 테마 상승(흥아해운 상한가, 대한해운 +5.97%)

  • 반면, 메모리 반도체 현물 가격 하락 여파로 반도체주가 상대적 약세

  • 석유화학 핵심 연료의 공급 차질 전망에 화학주가 하락

<외국인 매수 종목>





<외국인 연속 3일 순매수 종목>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





<시총 1조 원 이상 등락률 상위 종목>



<거래대금 상위 종목>


<4.1 매매 전략>

매수 : Tiger미국30년국채커버드콜액티브 맥커리인프라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현대글로비스 Kodex200 LG전자 한화 휴림로봇 대한광통신 리노공업 원익ips

<3. 31 수익 종목 중 일부 매도>

매도 : SOL화장품TOP3플러스 포스코퓨처엠 삼성SDI 삼성전기(+109.05%) LSElectric 삼성E&A 우리기술(+150.37%) 주성엔지니어링(+113.23%) TKG휴켐스 동운아나텍 CJ제일제당 하이드로리튬 하나머티리얼 와이씨 펄어비스 Tiger차이나전기차 LG에너지솔루션 TIMEK바이오액티브 KODEX금융고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