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한은총재 이창용님께서 강남의 집을 팔고 이사 가는 곳이 바로 이번에 분양하는 이촌르엘이다. 이미 자식도 미국으로 다 유학시키고 난 후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이 다 하였듯이 조용하고 평화로운 동부 이촌동으로 이사간다. 이촌르엘은 대부분 중대형 평수로 이루어지고 이촌 현대아파트를 리모델링하여 짓는 아파트이다. 용산이라는 입지와 한강뷰 + 신축이라는 희소성 덕분에 완판 예약된 곳이다. 게다가 분양가가 분양가상한제 덕분에 매우 저렴하다는 장점도 있어 로또청약이다.

오늘은 용산 이촌동 이촌르엘 이창용 아파트 분양가 로또청약 시세차익 10억 ?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이촌르엘

이촌르엘은 용산시 동부 이촌동 현대아파트를 리모델링하는 단지이다. 이촌 현대아파트는 1970년도에 완공된 아파트로 준공된 지 무려 50년이나 지났기에 매우 노후화되었다. 그래서 재건축을 추진하려고 하였지만 별 다른 진척 없이 세월아 네월아 시간만 보냈다. 그러다 아이유가 살았던 래미안 첼리투스가 재건축으로 탄생하자 이촌 현대아파트도 재건축하자는 여론이 크게 형성되어 재건축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2010년대부터 재건축에 대한 규제가 빡빡해지자 래미안 첼리투스처럼 고층의 아파트로 탄생하기는 어려워졌다. 결국 주민들은 재건축보다 규제가 덜 한 리모델링으로 눈을 돌리고 시공사를 물색했다. 처음에는 포스코 그룹의 오티에르가 전망되었지만 조합과의 갈등으로 인해 2020년 계약을 해지하였고 롯데건설과 다시 계약하여 르엘이란 하이엔드 브랜드로 탄생하게 된다.

24년 중반 시공을 할 당시 공사비 증액으로 갈등이 발생하였지만 서울시 코디네이터의 합의로 평당 853만원으로 극적 합의를 보았다. 이제는 시공비가 1천만원에 육박하는 것을 볼 때 매우 저렴하게 짓는 것이다. 입주는 27년이고 용산에 얼마 없는 신축 아파트이기에 매우 인기가 많을 것이고 분양가상한제 지역이라 흑석동이나 노량진동보다 분양가가 더 저렴하게 나와 사람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본다.


고급단지에 특화된 내외부 전등과 전층 부분 석재마감, 고급 문주와 옥상 구조물, 측벽 아트월을 적용하였다. 주차장을 지하화하면서 수많은 가든물과 산책로를 조성하였고 물안개 다원, 실개울 청류원, 하늘파티그린, 계곡원 등을 적용하여 조경환경이 매우 우수하다. 커뮤니티 역시 서울 최고 수준이며 아파트 앞에는 병원이 있고 4호선, 경의중앙선 역세권에 동작대교를 넘어서면 바로 강남권으로 갈 수 있다. 호재로는 용산국제업무지구가 있어 부촌으로 유명한 용산 이촌동에 일자리 지구까지 추가되어 미래가 창창하다.

평면도


타입은 100, 106, 117, 118, 122타입으로 중대형 평수으로 이루어졌다.

분양가


37평이 27.2억으로 평당 7,351만원, 39평이 28.5억으로 평당 7,307만원, 43평이 31.3억으로 7,279만원, 45평이 7,333만원으로 분양가상한제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계약금은 20%이므로 계약금만 5억이상이다. 현재 분양하는 노량진뉴타운이 평당 7천만원, 흑석뉴타운이 8천만원 수준이기에 저렴하다. 그 덕에 신축인 래미안 첼리투스가 40~50억 수준이기에 시세차익은 10억 이상이 기대된다.

분양일정

※ 모집공고일 : 26년 3월 30일

※ 특별공급 : 26년 4월 9일

※ 1순위공급 : 26년 4월 10일

※ 2순위공급 : 26년 4월 14일

※ 당첨자 발표 : 26년 4월 20일

※ 서류접수일 : 26년 4월 20~24일

주의사항

분양가상한제 + 투기과열지구 + 토지허가거래구역의 트리플 규제가 붙은 곳이다. 게다가 6.27대책에 의해 수도권 대출규제, 10.15대책에 의해 서울 전역 실거주 의무가 붙었다. 인기가 많은 지역이고 분양가상한제로 로또청약이 적용되기에 시세차익 10억 이상이 예상되어 규제가 많고 왠만한 현금 없으면 청약이 어렵다. 일반분양이 88세대라 서울 거주자 우선 제공이고 재당첨제한 10년, 전매제한 3년, 거주의무 2년이 붙는다.

투기과열지구이기 때문에 신용대출 1년 이내, 1억 이상을 빌리고 주택을 매수하는데 쓰이면 대출이 회수된다. 래미안 첼리투스가 40억~60억 수준이라 현재 분양가가 27억~33억 수준이라 시세차익은 10억 이상이고 최대 30억을 기대할 수 있는 완전 로또청약이다. 하지만 이제 주택채권입찰제의 위험으로 로또청약으로 얻은 수익을 국가가 환수할 지도 모른다. GTX-B, 용산업무지구 호재와 쾌적한 환경, 서울 중심의 교통망에 부촌으로 유명한 이촌동이라 은퇴한 부자들이 주로 이사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한은총재였던 이창용씨가 강남 역삼동 래미안을 22억에서 이촌르엘이 될 아파트를 19.99억에 훌륭하게 갈아타기를 하여 내로남불의 모습을 절실히 보여주었다. 현재는 토허제라 갈아타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서울 강남권 대출 받아서 가면 안되지만 오랫동안 강남을 보유하였던 나는 최대한 공제를 받아 더 좋은 아파트로 갈아타기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서울시장 후보자들은 이제부터는 규제를 더 강하게 하여 재건축, 재개발로 신축이 탄생하는 것을 줄여 기존의 신축을 더 희소성있게 만들고 돈 없는 사람들은 서울로 나가거나 임대주택이나 살라는 법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