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하고 있는 투자가 혹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면?
그건 뭔가 잘못됐다는 신호일수도...

2.
초보 투자자뿐만 아니라
금융자산 기준 10억 원이
넘은 어느정도 관록과
경험치가 높은 40~50대 투자자들도
그냥 기계적으로 정해진 날짜에
VOO, IVV, SPY 등
미국 S&P500 ETF에 투자하는게
정신적으로나 궁극적인 수익률측면에서나
여러모로 좋습니다.
TQQQ(나스닥 3배 레버리지) 모아나가며
투자 원금대비 10배 수익이 난 투자자나
헤비 코인러로서 20배 이상의
대박이 난 케이스의 코인 투자자들도

하나같이 결국에는 S&P500 ETF나
나스닥100 ETF 투자로 귀결되는것도
그 이유일겁니다.
저 역시 매주, 매달 정해진 날짜에
VOO, 금 ETF, 비트코인 ETF에
소량 적립식 투자중입니다.
3.
삶에서 투자는 중요한 수단이지
목적이 절대 아닙니다.
우리가 투자를 하는 이유는
돈을 벌어서 가족들과 또는
나 스스로 더 잘살기 위함이지
투자를 하기 위해서 사는게 아니라는 뜻이죠.
투자를 목적이 아니라 수단으로
보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투자가 중요하면 중요할수록
투자에 대해서 너무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가장 이상적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투자는 알아서 돌아가도록 놔두고
대신 투자가 계속 돌아갈 수 있게
나의 소득능력을 키우는것이 최우선입니다.
그래야 조정장에서도 버티고
추매할 수 있는 힘을 발휘할 수 있거든요.
레버리지 미국주식 투자나
알트 코인 투자의 짜릿함은
끊기가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한번 급등하기 시작하면
하루에 20~30%는 우습게 오르니깐요.
허나 그 투자의 끝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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