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이번 주는 미국가 이란의 협상안 진전에 따라서 금융시장에 대한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또한 미국 주요 경제 지표 발표도 미국 증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이에 '미국 3월 고용지표,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등 증시 일정 및 주요 국가 경제·금융 이슈' 관련하여 언론 보도 및 국제금융센터 보고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미국 증시 및 주요 국가 경제·금융 일정
언론보도 외

1) 3월 30일 (월)
● 제롬 파월 연준의장 하버드대 수업 토론
2) 3월 31일 (화)
● 미국 3월 MNI 시카고 PMI
● 미국 2월 JOLTS 구인공고 건수
● 유럽 3월 소비자물가지수 예상치
● 중국 3월 제조업 PMI
3) 4월 1일 (수)
● 미국 3월 ISM 제조업 지수
● 미국 3월 ADP 민간취업자수 증감
● 미국 2월 소매판매
● 한국 3월 수출
4) 4월 2일 (목)
● 미국 주간 신규실업자청구 건수
● 한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
5) 4월 3일 (금)
● 미국 3월 비농업취업자수
● 미국 3월 실업률
● 프랑스·한국 정상회담
02. 주요 국가 경제·금융 이슈
국제금융센터 안남기 전문위원
1) 미국과 이란간 협상 진전, 중동전쟁 전개 및 유가 향방에 주목
● 지난주 미국이 이란 발전소 공격을 4월 6일로 10일간 유예 후 금주 이란과의 협상 재개 여부, 미국 해병대 도착후 행보, 후티반군의 참전 확대, 이란이 호르무즈 통행료 법안 등에 관심
● 발전소 공격 유예에도 좀처럼 크게 하락하지 않는 국제유가가 금주 추가 상승할지 여부와 지난주 갤러당 3,980달러까지 상승한 미국 휘발유 가격의 움직임도 주목
2) 미국 3월 고용지표, 제조업 지수,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 4월 3일 미국 3월 고용지표 발표. 비농업고용자수는 지난 2월 -9.2만명으로 깜짝 감소했으나 금번 5.1만명 증가로 전환될 가능성. 실업률은 2월 4.4%에 이어 비슷한 수준 예상
● 4월 1일 미국 3월 ISM 제조업지수는 2월 52.4에서 소폭 하락 예상. 컨퍼런스보드는 3월 31일 미국 3월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지난 2월 91.2로 반등했으나 금번 88 내외로 반락 예상
3) 중국 3월 PMI 발표. 마크롱 대통령은 한국과 일본 방문
● 3월 31일 중국 3월 국가통계국 제조업지수(2월 49.0), 서비스업지수(2월 49.5)가 50을 상회할지 관심. 4월 1일에는 3월 레이팅독 제조업지수(2월 52.1), 3일에는 서비스업지수(2월 56.7) 발표
●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3월 31일 일본을 방문해 다카이치 총리와 원자력 등 에너지, AI, 보건, 군산훈련 등을 논의. 4월 3일에는 한국을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예정
4) 연준 인사들의 연설 예정. 일본은행은 3월 회의 의사록 공개
● 3월 30일 윌리엄스, 31일 굴스비, 4월 1일 무살렘, 2일 로건 연은총재의 연설 예정. 중동전쟁발 인플레이션 및 경제에 미칠 영향, 정책금리 향방에 대한 실마를 가늠
● 일본은행은 3월 30일 의사록 요약 발표. 지난 3월 18일 ~ 19일 회의에서의 정책금리 결정 및 향후 금리 궤적, 중동 전쟁의 물가 영향, 엔화 평가 등의 대한 위원들의 내부 논의를 가늠
5) 한국 채권의 WGBI 편입 개시. 외국인 투자자 행보와 국고채 금리 영향에 주목
● 지수 제공업체 FTSE Russell은 4월 한국 국고채의 WGBI(세계국채지수) 편입을 시작. 편입은 11월 편입 완료를 목표로 8개월에 걸쳐 매월 동일 비율로 편입이 진행될 예정
● WGBI 내 한국비중은 1.89%로 추종자금(3조달러) 감안시 567억 달러가 유입되나 8회로 안분되어 월 71억 달러 유입 추정. 큰 손인 일본계 투자자 움직임과 국고채 금리 영향에 주목
지금까지 '미국 3월 고용지표,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등 증시 일정 및 주요 국가 경제·금융 이슈' 관련하여 알아보았는데요.
이번 한 주도 여러분들의 성공 투자 여정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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