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해 봉쇄
- 후티 참전에 긴장 악화…美, 지상전·협상 저울질 지속
- 친이란계 후티, 중동전쟁 개시 후 처음 군사행동 나서
- 후티 "저항전선에 대한 공격 중단될 때까지 작전 계속"
- 예멘의 친이란 무장정파로 이란 '저항의 축' 일원 후티
- 1994년 예멘의 이슬람 시아파 반군으로 창설된 후티
- 2014년 수도 사나 점령…예멘 무정부 상태에 빠뜨려
- 이스라엘, 이란 폭격 지속…이란, 사우디 미군기지 반격
- WP "美, 지상전 준비 착수…몇 주 간 작전 가능성"
- 美 해병대 5천 명·공수부대 2천 명 중동 배치…증파 검토
- 美·이란 직접대화 아직…트럼프, 협상·군사 압박 병행
- 후티 참전에 중동 전선 확대…홍해 항로도 '봉쇄' 위기
- 후티 최대 무기는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 바브엘만데브 해협, 수에즈 운하와 연결…물류 핵심 길목
- 해상 원유 12% 운송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가능
- 홍해 막히면 유럽~아시아 잇는 에너지 흐름에 직접 타격
- 후티, 가자 전쟁 당시 홍해서 상선 공격…해상교통마비
- 호르무즈 봉쇄되자 사우디, 바브엘만데브로 수출 우회
- 후티 가세로 홍해까지 위험…사우디도 참전하나?
-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한국 '유럽 수출길' 비상
- 국내 기업들, 에너지 수급난에 유럽 교역까지 '겹악재'
- 홍해 막히면 남아공 희망봉 우회땐 최대 15일 더 걸려

후티 반군 참전 사우디 긴장하고 있고, 유전에 강타하려는 시도 홍해 봉쇄하려고 할 수 있어요


- "미국에 왕은 없다"…美전역서 800만 명 反트럼프 시위
- 50개 주서 3100건 넘는 집회…반전으로 시위 더 확산
- 1년 새 세 번째 "노 킹스" 시위…이번에 역대 최대
- 이란전쟁·이민단속·생활비 부담 등 다양한 불만 쏟아져
- 이란 전쟁 한 달째, 트럼프 지지층 '마가 세력' 분열
- 공화당원 "중동에 빠져나올 길 없이 얽매이게 될 것"
- 로마·파리·시드니·도쿄 등 세계 주요 도시로 시위 확산
- 런던에서는 "극우를 멈춰라", "인종차별에 맞 서라"

노킹스 시위 반트럼프 800만명 넘게 3번째 시위죠. 미국에는 왕이 없다고 하는데 트럼프는 포기할 것인가? 시위는 민주당이 주도했다고 합니다. 전쟁때문에 물가가 오른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현재는 시위에는 관여하지 않는 느낌입니다.
| 외국인 대탈출
- 환율 1500원 뉴노멀 공포 뒤엔…외인 30조 '매도'
- 달러·원 환율 주간 평균 1505.62원…17년래 최고
- 이달 들어 27일까지 월평균 환율 1489.31원
- 원화가치 하락폭 주요국 중 최대…원화 하락률 4.72%
- 환율 고공행진 직접적 배경, 증시에서의 '외국인 탈출'
- 3월 들어 외국인 투자자 총 30조 2630억 원 순매도
- 중동 전쟁 장기화·반도체 고평가 우려·차익실현까지 겹쳐
- 외국인 30조 던지자 개인 30조 받았다…"물량 방어"
- 외국인 매도 공세 삼성전자에 집중…전체 순매도액의 절반
외국인 대탈출 코스닥 코스피 2달만에 총 50조가 나감 해외개방 사상 초유인데 기술적인 건가? 차액실현일 있다고 합니다. 환율이 무너지는 상황에서 금리까지 올라가는 상황이죠.
| 돈나무 언니
- '돈나무 언니', 주요 빅테크주 대거 매도…대폭락 오나
- 주요 액티브 운용 ETF 3종서 기술주 수백만 달러 처분
- 엔비디아 15만 주·메타 8만 주·AMD 4만 주 등 팔았다
- 빅테크 겹악재…메타, SNS 중독 관련 소송 2건 패소
- 600만 달러 배상 평결…확정 시 유사 소송 잇따를 수도
- 엔비디아, 전쟁 장기화 우려·'터보퀀트' 악재 타격
- 넷플릭스, 콘텐츠 확대·신규 사업 진출로 구독료 인상

돈나무 언니 빅테크주 대거 매도했고, 현재 기술주에는 은행을 돈을 빌리지 못하고 있죠.

출처 : 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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