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엄청나게 많은 분양을 했던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가 신축밭으로 태어나 6억 이상으로의 아파트들로 변모했다. 최근 1개월 동안 인천에서 가장 많은 거래량이 발생한 곳이며 인천 2호선 지하철 연장 및 신도시가 생김에 따라 서울의 가격을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이 역으로 몰려들고 있다. 인천 평당가도 연수구 송도 다음으로 2위 수준인데, 이유는 신축들이 많고 앞으로 일자리와 교통이 발전하기 때문이다. 그런 검단신도시에 또 새로운 분양을 시작한다. 오늘은 인천 서구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분양시작 분양가 시세차익은 ?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검단호수공원역 일대는 앞으로 더 발전할 곳인데, GTX-D의 호재도 있고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인천 검단신도시 연장사업에 예비타당성을 통과까지 했다. 예비타당성을 통과한 것 자체가 호재이지만 시간이 꽤나 오래 걸릴 수 있어 이 호재로 바로 진입하는 것은 금물이다. 그리고 경기도 서부권 광역급행철도도 예비타당성조사에 통과했다. 입지도 좋고 호재도 많지만 세대수가 많은 것이 옥에티로 대장 단지가 되기에는 좀 아쉽다.
분양가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은 계약금 10%이고 비규제지역이라 신용대출 1억을 받아 주택 매수하는데 상관없다. 중도금 대출도 60%까지 가능하지만 6.27 규제로 인해 1주택자는 기존주택 처분조건이 붙고 다주택자는 중도금 대출을 받을 수가 없다. 무주택자는 전입 6개월 조건이 붙는다. 또한, 잔금대출이 LTV 70%가 가능하며 수도권 지역이라 10.15대책으로 대출 최대 한도는 6억이다.
분양일정
※ 입주자 모집공고일 : 25년 3월 26일
※ 특별공급 : 26년 4월 6일
※ 1순위 공급 : 26년 4월 7일
※ 2순위 공급 : 26년 4월 8일
※ 당첨자 발표일 : 26년 4월 14일
※ 계약일 : 26년 4월 27일~5월 1일
※ 입주예정일 : 28년 7월
주의사항
청약자격은 인천시에 거주하거나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성인으로 우선공급은 인천시 거주자 50%, 기타 50%가 적용된다.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은 10.15대책에도 불구하고 대출규제를 받지 않는 곳이며 비규제지역이라 LTV 70%가 가능하다. 하지만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전매제한 3년, 재당첨제한 10년이란 규제가 붙는다. 그래도 수도권이지만, 토허제가 적용되지 않았기에 거주의 의무가 없다. 대신, 잔금을 전세로 치르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현금으로 등기를 친 다음 전세를 줄 수 있다.
분양가가 6.45억 수준이라 근처 아파트가 8억 수준까지 올라왔기에 1억 5천만원이란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는 곳이다. 입지는 정말 좋은데 단지규모가 너무 작기에 대장이라 부르기는 어렵다. 향후 대장이 될 만한 단지는 AA17 구역으로 26년 7월 분양예정이다. 그래도 대출규제가 적용되어도 6억 이하의 단지이기에 6억 규제는 상관없고 5호선 예타통과 호재, GTX-D(미지수)란 호재도 있기에 미래가 기대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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